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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디테일한 예산을 짜고, 후보지를 20개 이상 고르고,

각 조건들을 채우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러다보니 제거되는 단지도 생겼고, 더 궁금한 지역도 생겼다(예상하지 않았던…..)

어제는 남편과 분위기임장을 한 곳 더 다녀왔다.

 

관심이 없던 남편도 함께 돌아다녀보니, 어떤 부분이 좋은 입지라는 평가를 받는지에 대해 궁금해하고,

부동산에 관심이 생긴 부분은 예상하지 못한 좋은 변화였다.

 

그리고 월부 중개서비스 신청을 했는데, 오늘 처음 온라인미팅을 했고,

내가 원하는 예산과 알아본 단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나니 내집마련에 자신감도 생겼다.

 

올 상반기 꼭!! 내집마련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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