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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가진자들만 뛰어드는 투기시장이라고 생각했는데

부동산이 가장 정직한 경제시장인것 같다.

이렇게 공부하고 손품팔고 발품팔아야 좋은것을 가려내고 나의 가치로 만들어가니 말이다.

 

용맘님의 강의 마지막 내집마련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간절함과 노력으로 하는 것이다라는 메세지가

나의 느낌을 다 담은듯하다.

 

결국 손품도 발품을 통하지 않으면 걸러낼 수 없으니

나의 고민들은 임장이 답인듯한데..

출산했지만 아직도 나의 품에 있는듯한 애기와

또 그 애기를 데리고 나돌아다닌다는 남편의 불편한 시선을 이기고

그래도 나는 임장을 가련다.

그런데 이번주는 애기데리고 나가기에 너무 추워서 다음주부터…ㅠㅠ

제발 날이 풀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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