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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님의 전쟁 같은 1주차 강의와 과제를 마치고 나니,
용맘님의 2주차 강의 역시 유익하게 듣다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학생 때 이후로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열심히 공부해 본 것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강의도 과제도 늘 가장 마지막에 완성하는 편이지만,
열정적으로 임하시는 조장님과 조원님들을 보며 저 역시 자연스럽게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 배경과, 집을 사고자 하는 각기 다른 이유를 가진 사람들이
‘내 집 마련’이라는 하나의 꿈과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힘과 동기부여가 됩니다.
다음에 중급반을 듣게 되더라도, 조모임이 포함된 커리큘럼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용맘님의 강의는 제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사례와 함께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쉽고 더욱 와닿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

  • 입지의 중요성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 내 집 마련의 선택 기준: 개인 만족도 vs 자산으로서의 가치

     

용맘님의 간절함과 꾸준함이 지금의 용맘님을 만들었듯이,
저 역시 지금의 이 간절함을 잃지 않고 내 집 마련을 위해 꾸준히 실행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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