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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안녕하세요.
편견없이 행복하게 투자하는 삶을 추구하는 행편인 입니다.
작년 8월 첫 서투기 수강 시 양파링님 강의를 듣고, 처음 보는 지역이 아는 지역이 된 느낌을 받아서인지 이번 재수강은 유독 기대감을 가지고 들었던 것 같아요 ㅎㅎ
이번 강의는 한 지역에 대한 정보와 투자 전략 뿐만 아니라 토허제와 대출규제, 양도세 중과 해제 등 마음이 어려운 상황속에서 아직 기회를 주고 있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강의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임장과 임보, 그리고 투자까지 이어질 수 있는 일년의 과정을 세세하게 배울 수 있었고, 지금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동을 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아낌없이 알려주시는 양파링님 역시 최고!
관악구는 월부에 들어와서 동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유독 많이 들었던 지역이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는 지역은 아니라 함께 공감하지 못했던 지역이기도 합니다.
“2호선 위가 좋다는데 왜지?”, “언덕이 많아서 임장하는데 힘들다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만 듣고 궁금증이 많았던 곳이었습니다.
첫 파트부터 파링님의 시원한 강의로 인하여 첫 파트에서 관악구의 핵심 입지가치인 교통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고, 관악구 내에서 2호선이 주는 영향력이 굉장히 크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좋은 곳, 더 좋아질 곳, 비싸지 않은 곳" 3박자를 고루 갖춰
앞으로 강점을 살리고 약점이 개선되어 위상이 더 좋아질 일만 남은 관악구!
그리고 아직 가치 대비 저평가 된 곳이 있고 싸다!
BM
살 수 있는 것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선택하자! 이걸 하기 위해 이 자리에 있는 것 :)
이번 기수부터 임보가 확 줄어서 입지분석 1장씩 작성하는 것이 시간도 오래걸리고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어려가지 다 올리고 싶기도 하고, 이것저것 넣고빼고를 반복하며 제출하긴 했지만 아직 선명하게 감이 잡히지
않았던 상태에서 파링님 강의를 들었는데, 이 파트에서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셨습니다.
지역분석 한판 정리에서 각 입지요소별 과거, 현재, 미래에 생각해봐야 할 점들을 배우고, 이것들이 투자적으로 어떤의미를 가지는지 배웠던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관악구 각 생활권별 핵심 입지요소로 인해 가치를 알고, 선호도 차이로 인한 가격대 형성 과정에 대해 세세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좋은 생활권은 왜? 덜 좋은 생활권은 어떤 이유로? 뾰족하게 생각해보기!
BM
각 파트별로 인상깊었던 부분들을 다음 임보 작성할 때 반드시 생각하며 적용해보고 싶습니다.
1) 직장 : 부동산에서 일자리, 택지개발은 확실히 수요를 이끄는 중요한 요소, 자족기능을 할 수 있는지!
2) 교통 : 추가된 노선이 가치를 변화 시켰는가? 실현 되었는가?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야 의미가 있다!
3) 학군 : 중산층 이상 정도 사는 사람들이 아이들 학업에 신경을 씀! 장기수요가 가능한 곳인지!
4) 환경 : 편의시설 뿐만 아니라 ‘쾌적성’도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임을 알 것! 살면서 체감하는 가치!
5) 공급 : 이 지역에 매수 기회가 있는지? 리스크가 있는지? 과거 입주물량 다음 임보 적용!
지방에서의 전임과 매임의 벽을 지난달에 허물었지만, 수도권에서의 전임/매임에 대한 걱정이 남아있던 저에게 양파링님은 여러움 해소 과정에 대해 직간접으로 느낄 수 있었던 파트였습니다.
또, 매매 계약에 대한 기본적인 프로세스를 설명해주시면서, 현재 규제지역에 대한 매매 계약에 대해 알려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난 지금 당장 토허제에 투자할게 아니라” 라고 안일한 생각을 반성하기도 했던 시간입니다.
이러한 시장은 언젠가 다시 돌아오게 되고, 마주한 시장에서 언제든 투자 할 수 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고 내면화 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현재 상황에서 투자한다고 가정했을 때 고려해야 할 점들과 생각의 흐름을 뾰족하게 알려주신 덕분에 실제로 규제지역에 투자했다고 생각하고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개인적으로 부족한 것에 대한 배운 부분을 적용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달 전임/매임 양은 많이 늘렸지만, 질적인 부분이 부족했던 저는 이번 배운 내용들을 현재 임장지에 적용해보고 싶었습니다.
BM
해당 지역과 단지, 그리고 분임/단임하면서 궁금했던 점을 적어두고 질문을 통해 하나씩 지워가는 과정 적용
① 단지 선호 순서와 상승 순서 물어볼 것 (알고 싶은 것을 명확히 한 후 전임!).
② 해당 단지 핵심 입지요소 가설분 검증.
③ 좋았던 단지와 덜 좋았던 단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 확립.
④ 막연하게 깍이는지에 대한 질문이 아닌, ~한다면 깍일까요? 라는 방향성 있는 질문 .
⑤ 정말 투자한다는 마음으로 호가 매물뿐아니라 부사님이 가진 물건이나 추천 물건 이끌어내기.
⑥ 정보를 캐내려는 마음이 아닌 매물에 대한 문의를 할 것.
⑦ 전임 따로, 매임 따로가 아닌 전임부터 해당 매물 예약까지의 과정 진행해보기.
양파링 튜터님! 비전보드를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월부생활을 하다보니 어느 순간 임보와 임장, 그리고 투자를 하는 것에만 매몰되어 시야가 좁아진 지금 저의 상태에 대해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한두채 투자하려고 하는 것이 최종 목적이 아닌, 열기 들었을 때 어떤 마음으로 시작을 했고, 지금 무엇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다시 생각 해보겠습니다. 훌륭한 강의와 마음 담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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