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가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기 때문에 약속이 있거나 야근 등으로 밖에서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식비를 많이 안 쓸 수 있는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편이다. 일단 커피값을 줄이고 쫌쫌따리 사먹는 간식비를 좀 줄여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화장품, 옷 등 꾸밈비에 매월 많은 돈을 쓰다 보니 월 지출 비용의 절반 이상(2월엔 상대적으로 옷 쇼핑을 안함)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지출을 많이 줄인다면 저축 및 투자에 쓸 돈이 많아질 것이다. 월마다 목표 지출 금액을 정해서 26년 상반기까지 전년도 월별 평균 지출액의 절반으로 줄이는 걸 목표로 삼아야겠다.
댓글
파더기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