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열반스쿨을 수강한지 어느덧 2년 가까이 되어가네요.
그때 정말 자본주의의 모습에 대해 알아가는 강의 하나 하나마다 충격이 컸던게 기억납니다.
이번에도 다시 돌아가, 즐겁게 해보겠습니다. 1강 후기입니다.
1) 잊기 전에 기록하기
- 알파투자와 베타투자, 그 중에서 본인의 방향성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 월부에서 이렇게 베타투자 (똑똑한 한채, 갈아타기)에 대해 얘기하는건 제가 들은 강의중에서는 처음이어서 신선했습니다. 모두가 다주택 투자가가 될 순 없으니 현실적인 방안도 제안해 주시는거라고 봅니다. - ‘목표’가 있어야한다. 목표가 없는 건 목적지가 없이 운행하는 비행기와도 같다. → 비전보드의 중요성, 쓸 때 막쓰지말고 충분한 고민을 하면서 작성하자
- 현실적으로 우리는 언제까지 돈을 벌 수 있을까? 인간의 뇌는 최근 3년간의 기억이 앞으로도 계속될것이라고 착각. 하지만 우리의 미래는 준비하지 않으면 그대로 돌아온다. → 노후를 위한 준비의 필요성
- 내 주변의 부자는 누구인지, 벤치마킹할 거인은 누구인지? → 월부내에서 찾아볼것. 투자메이트
- 부자의 투자원칙, ‘가치’를 볼 줄 아는 눈을 갖고 불황이 기회임을 아는 실력
2) 나에게 적용할 점 찾기
- 비전보드를 작성하며 지난번 제가 처음으로 작성했던 비전보드와 비교하며 더 꼼꼼하게 미래를 구상해서 반영해보겠습니다.
- ‘투자는 농사꾼의 마음으로’ 시간이 걸림을 인정하고 투자시에는 적어도 5년은 갖고 갈 수 있는 내 스스로 생각했을때도 자신있는 저평가 물건에 투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