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한지도 언 10년이 지난시점 저도 제 집을 구해야 된다고 느끼게 될 수 밖에 느꼈습니다
그 이유는 결혼이라는 큰 이슈가 있었기 때문이고 이제는 혼자가 아닌 한 가정을 이끌어야 된다고 생각하다보니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껏 부동산에는 관심이 없었던 터라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될지가 막막했던 와중 월부라는 큰 금아줄이 내려 왔기때문에 하나씩 천천히 배워가면서 삶을 살아가보자고 느껴 기초반부터 결제를 하였습니다.
첫 오프닝 강의를 듣고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아는게 없구나…. 하지만 좌절하지않고 하나씩 천천히 배워나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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