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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결혼 후 1년 동안은 오로지 주식 투자와 재테크 공부에만 몰두했습니다. 부동산은 막연히 '나중에'라고만 생각했죠. 하지만 올해 10월 전세 만기를 앞두고 집주인분께서 "이 참에 집을 사는 건 어떠냐"는 제안을 하셨을 때,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내집마련을 하긴 해야겠는데, 큰 대출을 받는 것이 맞는 건지, 주변에 물어봐도 명확한 답을 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접한 너나위님 영상에 신뢰를 느껴 고민 없이 '내집마련 기초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번 1강을 통해 제가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대출을 바라보는 관점입니다. 단순히 '빚'이라고만 생각했던 대출이, 인플레이션이라는 파도를 타고 활용해야 할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돈의 무게와 상환 방식: "인플레이션으로 돈의 가치는 하락하므로, 자산에 투자하는게 현명한 선택!
이 원리에 따라 대출상환 방식도 만기일시 > 원리금 > 원금 균등 순으로 유리하다는 점
그동안 주식 공부를 하며 숫자에 밝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내 가족이 살 집을 구하는 데 필요한 '부동산 금융'에는 무지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20대 부터 열심히 준비 해올 껄이라는 생각을 매번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전세 만기가 7개월 남짓 남은 시점에서, 막연한 두려움은 확신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배운 대로 철저히 제 예산을 분석하고, 저렴한 금리의 대출 상품을 찾아보며 ‘대출을 감당할 수 있는 내 집’ 을 꼭 찾아낼 것입니다.
1강 정리를 시작으로, 완강 때까지 월부 강사님들의 인사이트를 제 것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조급하다고 막 사려 하지 말고 Best를 사려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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