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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62기_1단사면2득보는내집마련하조 럭키데이] 따끈따끈 !! 럭키데이의 1강 후기

26.04.03 (수정됨)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안녕하세요. 기세로 달려가는 투자자 럭키데이입니다.

 

오늘 저장할 28 기세 아이디어 | 프로필 사진 아이디어, 웃긴 밈, 귀여운 사랑 밈 등

 

정말 기다렸던 첫 강의였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너나위님의 강의는 그동안의 저를 차갑게 돌아보게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스스로 갈증만 느꼈을 뿐 여러가지로 더 깊게 파고들지 못했다는 

사실이 뼈아프게 다가왔습니다.

 

너나위님이 쏟아부으신 그 치열한 시간과 노력의 흔적들을 보며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의심하지 말고, 이미 검증된 길을 그대로 따라가자!" 

가장 빠르게 성공하는 방법은 결국 성공한 선배님들을 그대로 '복제(BM)'하는 것임을 다시금 확신합니다. 

오늘부터 다시 신발 끈을 묶고,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제대로 달려보겠습니다!

 

 

내집마련, '언제'보다 '무엇'을 사느냐의 문제

 

 

이번 1강을 들으며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상황을 냉정하게 직시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유튜브의 자극적인 이야기나 주변의 막연한 불안감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인 '기준'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지표로 확인하는 확신: PIR과 전세가율

 

 

전국적으로 공급 절벽이 3년이나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은 저에게 큰 경각심을 주었습니다.

월세, 전세로만 살고 있다가 4년 동안 집주인의 전세금만 올려주다 

자산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뼈아프게 다가오더군요. 

그렇다고 조급해져서 아무거나 사면 안된다!!

 

짧지만 강렬했던 충격 : 대출의 현실

 

 

대출 파트에서 “신용대출은 5년 상환으로 계산된다”는 

내용을 듣고 짧게 충격을 받았습니다. 

막연하게 '레버리지를 쓰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DSR이라는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히는 순간이었죠.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원리금 상환액이 월 저축액의 2/3를 넘지 않는지,

금리가 2% 더 올라도 버틸 수 있는지 계산해보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함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나의 새로운 목표 : 2호기는 '내집마련'으로!

 

저는 1호기 투자를 마치고 다음 스텝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내집마련의 정의를 다시 세웠습니다. 

 

내집마련은 단순히 '사는(Buy) 것'이 아니라

 ‘내가 한 번에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는 과정이더군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나의 2호기는 가능하다면 단순한 투자를 넘어, 

우리 가족의 안식처가 될 '내집마련'으로 연결해보고 싶습니다. 

 

수도권의 입지 좋은 곳, 혹은 광역시의 대장 아파트를 

타겟으로 삼아 제가 가진 역량을 총동원해 보려 합니다.

 

 

 마무리 : 다짐

 

 

"중요한 것은 좋은 집을 고르는 것이지, 무조건 빨리 사는 게 아니다." 

이 말을 가슴에 품고, 오늘도 냉정하게 시장을 바라보며 열공하겠습니다. 

저희 12조 조원분들과 함께 한달 달려가보겠습니다! 화이팅! ㅋ

 

 


댓글

도지이
26.04.03 13:01

1호기를 먼저 해보신 선배님이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빛나는개똥벌레
26.04.03 16:59

조장님도 파이팅입니다! 글 잘 쓰시네요!읽으면서 복습도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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