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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빈 종이 앞에 서는 것이 예술가의 공포 라더니 거의 몇 년만에 글을 써본다.
본업이 택배기사라 백업기사(신입은 고정으로 도는 지역이 없어서 처음 일할 때는 다른 기사님들 휴무 때의 고정 지역에 들어가서 배송해야 하는 일)를 할 때 제가 사는 지역의 대부분을 임장이라고 할 것 까지는 아니지만 그 곳의 분위기나 “여기에 살고 싶다.” 정도만 느꼈다. 종잣돈인 씨드머니가 일단 있어야 내집마련을 할 수 있다는 고정관념이 있어서 강의 구매를 망설였는데 라이브를 듣고 내 고정관념은 깨졌고 대출에 대해서 정말 몰라구나..라는 걸 느꼈다.
너나위님이 내 집마련 하지 못한 4부류 중 나는 종잣돈은 적은데 소득이 높은 경우(그렇게 많이 벌지도 못하긴 하지만..)였고 막연하게 내가 살던 지역에 내 집마련 하는게 좋지않을까?라는 걸 염두했었는데 그 상식은 깨졌다.(내집마련 보고서 작성은 아주 중요하다는 걸 느낌)
현재 RIP가 11이고 내가 사는 지역의 전세가율은 60%가 좀 넘어서 내 집마련 하기 좋은 시기라는 걸 전문가 너나위님에게 확인 받아서 그런지 안도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앞으로 해야 할 과제들과 손품 발품 내가 해야 할 일들이 많구나…역시 거저먹는 건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어떻게든 이 강의를 듣고 복제 한번 해볼 생각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남한테 폐 안 끼치고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게 내 꿈인데 이 강의가 내 꿈의 첫 걸음마가 될 것 같다.
동시에 집에 대해서 무지했던 내가 집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게 된 강의
“중요한 건 좋은 집을 고르는 것이지 조급한 마음에 빨리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
조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하게 부동산의 눈을 뜨는 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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