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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00 포트폴리오 완성반 수강 후기

26.04.03

[Lv.2] 평생쓰는 월300 포트폴리오 맞춤 완성반

미국주식 기초반을 듣고 바로 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다. 

미주반에서 과제 하면서 실제로 앱에서 달러도 환전하고 주식도 사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혼란이 왔다.

이 앱에서 구입해 보라는 것이 아니었구나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어찌해야 할지 몰라 일단 두고, 주식의 추이를 지켜보고 있는데

이것 또한 나름 재미가 있다. 어떤 주식은 떨어지고 어떤 주식은 상승하기에

이유가 궁금해졌고 이러한 것을 공부하면 되는 구나를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월300포트폴리오 완성반 강의는 미주반에서 들었던 강의와 재테크 기초반에서 들었던 내용이

어느 정도 포함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절세계좌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하기는 했지만 

절세계좌에서 주식은 어떻게 사야하는 것이고(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 전혀 모르겠다.)

해당 주식을 볼 때 빨간색은 무엇이고 파란색은 무엇을 말하는지도 전혀 모르겠다.

주린이도 보통 주린이가 아님을 깨닫는 순간이었다. 

 

완전 주린이 보다는 주식앱에서 사고 파는 것을 해본 사람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

는 것이 내 생각이다.

실제로 투자로 나아가야 하는데 

절세계좌에서 주식을 어떻게 사야하는지를 몰라서 (그냥 구매하면 되는 걸까?)

한동안은 계좌에 투자금을 입금하고 이렇게저렇게 시도해봐가며 시행착오를 겪을 것 같다. 

(나의 성향이 전체를 모르면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기에 솔직히 겁이 난다. 

하지만 주식은 조금씩 해보면서 시행착오를 경험해야 하는 것 같다.)

 

강사님 말씀처럼 교육만 받고 이대로 끝내지 않고 과제로 해봤던 것처럼

시간이 걸리겠지만

하나씩 해볼 계획이다. 

어쨌든 완강을 했고 절세 계좌를 개설했으니 이제 포트폴리오대로 셋팅을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다. 

 

열강을 해주시고 계속 응원해주신 강사님께 감사드린다.

추후에 강사님 덕분에 주린이를 탈출하게 된 사연까지 전해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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