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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이번강의는 다른분들이 어떻게 갈아타기를 했고 이후 부동산 자산이 얼마나 증가하게 되었는지
실질적인 예시를 통해서 머리속에 쏙쏙~! 심어지는 소중한 시간 이었습니다.
어떤 매물을 사야할지 나에게 대출을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정말 와 닿았고
무엇보다 반성과 각성을 오가며 초 집중하며 들었더니 하루만에 완강을 하게되네요.
“ 1억가지고 어떻게 집을 사? 어떻게 그걸로 집을사서 갈아타기를해?”
강의를 듣기전에 정말 아리송한 질문이었어요.
그런데 사례들을 보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 내가 그렇게 했었구나!" 무릎을 탁~! 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 개인사정이 있었지만 신혼때 단돈 1천만원으로 분양을 넣어서 운좋게 당첨되고
입주하기전까지 쓰리잡까지 뛰며 1억을 모았고 2억5천 대출받아 입주하고 그 아파트가 7~8억이 될때까지는
좋았지요.
허나 신축 아파트, 내 집이 주는 ‘안락함’의 행복이 곧 ‘안일함’으로 바뀌게 되는건 순식간 이었습니다.
그때 월부를 알았다면…. 아름집 이런데서 자기지역 자랑하는 부동산글이나 보지말고
이런 유익한 수업을 미리 들었다면 전 아마 그때 갈아탔을테고
지금은 훨씬 더 좋은 상급지, 서울중심까지 들어올 수 있었겠죠? (라고… 위로해 봅니다 ^^)
하지만! 반성은 될지 언정 후회는 하지 않아요.
충분히 행복하고 값진 시간들이었고 40대중반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걸 강의를 들으면서
깨닫게 되었거든요.
‘관짝에 들어가 누울때까지, 늦은 나이란 없다!’
저의 평소 좌우명중에 하나 입니다.
너나위님의 강의를 완강후, 다시한번 그때의 열정적인 저를 소환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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