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는 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많다고들 한다. 아마도 일하기 싫은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강요받고 싶지 않은 마음일 것이다. 사실 일의 비율도,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일상의 비율도, 취미의 비율도 전부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 그런데 우리는 어느새 권리를 박탈당한 것처럼 생각한다. 지금 자신에게 맞는 삶의 방식을 스스로 생각하고 실행할 수 있으면 돈을 낭비하거나 돈 때문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 줄어든다. 돈에 휘둘리지 않는다면 그만큼 고민이 줄어든다. 세상은 더 넓고 자유롭다. 그 세계를 좁히고 있는 것은 본인의 시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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