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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나는 항상 무언가를 시작하기 전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잘 못 하면 어쩌지?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금방 질리면 어쩌지? 하기싫어지면? 등.. 걱정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이번 실준반 수강하기 전에도 그랬다
낯선 사람들과 같이 임장다닐 것도 걱정되고, 과제들을 해나갈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걱정이 너무 많았다
그런데, 문득 일단 해보자는 마음이 들었다.
이렇게 걱정만 하다가는 아무것도 시작을 못 하고 점점 뒤쳐져갈 것만 같았다.
그래서 그냥 시작했다.
완료주의라는 말을 월부에서 처음 들었다.
일단 시작하자. 시작했으니 끝은 내자. 어떻게든. 잘하는 건 둘째치고 일단 끝을 내보자.
근데 운동도 그렇다. 오늘 나 잘 했나? 자세가 안 좋았던 것 같아 잘 안 되는 것 같아 헤도 일단 매일매일 나가다보니 점점 더 나아지게 됐다.
이번 실준을 들으면서는 이 한마디만 명심하고 해보려고 한다. 일단 끝내자.
강의도, 임장도, 임보도.. 일단 내가 직접 해보고 끝내는 것에 초점을 두겠다. 그렇게 하나둘 쌓여가면 어느새 성장한 나를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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