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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이자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1. 부동산이 오를지 안 오를지는 모르지만, 장기 우상향하고, 내 통장 현금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건 확실하다. 그래서 자산(내집)을 사는 것이다.
  2. 투자 자산이므로 버블, 저평가 시기가 있긴하다. 감당 가능 여부 판단 3가지 기준을 가지고 근거를 가지고 결정한 뒤, 멘탈을 잡는다.
  3. 규제 상황을 대하는 자세
    1. 중요한 건 좋은 집 고르는 것이지 무조건 빨리 사는 게 아니다.
    2. 어렵다면 차분히 다음 기회에 제대로 산다
  4. 「시기 → 범위 → 여러 개 → 한 개 → 기술적 매매」 의 모든 과정을 하나씩 클리어 해나가는 것
  5.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곳이 아니라, 최종적으로 살고 싶은(드림하우스) 곳을 먼저 정하고 거꾸로 계획을 세운다. 보수적으로 연평균 6% 상승 가정
  6. 시간이 갈 수록 돈이 녹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받을 돈은 최대한 빨리 받고, 내가 줘야 할 돈은 최대한 늦게 줘라. 이 원칙을 기억하면 어떤 대출을 받으면 되는지 보인다.
    1. 금리가 아니라 한도를 기준으로 한다
    2. 정책대출 한도를 산출해본다
    3. 은행권 대출 한도를 산출해본다
    4. 한도가 높은 것을 우선순위로 잠정 결정한다
    5. 개략적으로 알아본 후 대출상담사 통해 반드시 확인한다
  7. 계획

    1단계 → 내집마련 판독기 활용 → 시도 단위 큰 방향 설정

    2단계 → 지역별 시세표 활용 → 구 단위 후보지역 특정

    3단계 → 네이버 부동산 필터 활용 → 징검다리 후보단지 조사 (골라사야 하니까)

    4단계 → 후보지역 내집마련 보고서 작성 (골라사야 하니까)

    5단계 → 3개 지역 반복 후 Best 골라 매매, 내집마련 졸업
     



    강의 후기(느낀점)


    1. 프레임 전환 — '지금 살 수 있는가'가 아니라 '최종적으로 어디 살고 싶은가'부터. 목적지가 생기니 지금 할 일이 보인다.

    2. 멘탈 관리 — 소탐대실하지말고, 일희일비하지 않기 위해 기준 3가지로 근거를 만들고 그 근거로 버티는 것.

    3. 대출 관점 전환 — 금리가 아니라 한도 기준. 예산이 커야 더 좋은 입지에 진입할 수 있다. 감당가능한 내에서 용기를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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