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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보는 기준부터 대출까지, 인식이 바뀐 강의

26.04.07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월부 강의를 통해 여러 방면에서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동안 저는 전고점을 돌파한 아파트만이 매매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서도, 

동시에 이미 고점을 뚫었다는 이유로 선뜻 매수하지 못하는 모순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제가 보고 있던 아파트들이 감당 가능하다 판단이 들었을 경우 매수해야되는 곳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전고점을 아직 돌파하지 않았지만 좋은 아파트들도 존재한다면 해당 아파트를 매수해야된다는 점에서 시야가 한층 넓어졌습니다.

 

또한 금리에 대해서도 확신이 부족했는데, 최악의 상황(금리 6%대 상승)까지 고려하여 대출을 계획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의사결정에 대한 기준이 보다 명확해졌습니다.

 

대출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배웠는데 특히 마이너스 통장에 대한 인식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레버리지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를 주택담보대출이나 일반 신용대출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었고, 

마이너스 통장은 배제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마통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보다 유연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드림하우스 프로젝트를 통해 좀 더 명확한 기준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현재 살 수 있는 집과 가고 싶은 집 사이의 갭차이 때문에 명확이 결정하지 못하고 생각의 갈피를 잡지 못하였는데 이젠 명확인 기준을 세웠고, 그 계획을 바탕으로 내집 마련을 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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