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이가 아프면서 투자를 시작했고 매일 매일이 나아지지 않는 것 같은 불안함에 몸서리 쳐질 때가 많았습니다
돈이란… 부자가 되기 위해서 벌어야 한다는 것보다 우리 월부를 찾으시는 많은 분들께는… 그저 우리 가족이 아플 때 내가 아플 때 돈 걱정하지 않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는 자유 우리 자식이 하고 싶은거 다 하게 해주는 자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치지 않을 이유가.. 해내야할 이유가 명확하다면 그걸로 되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화채님) 포함하여 월부의 많은 분들이 순자산 10억까지 해 나가시길 응원드립니다 빠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