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 정보
| 수강 기간 | 28일 (강의시작일 2025-12-05 ~ ) |
|---|---|
| 구성 | 총 5개 수업 |
강의 설명
















커리큘럼
아직도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나만의 학습 매니저에게 물어보세요!
크리에이터
안녕하세요.
경매를 통해 ‘평범한 직장인의 삶도 달라질 수 있다’를 증명해온
경장인, 정규범입니다.
💸 2018년, 650만 원으로 시작한 현실적인 고민
회사 생활을 시작하고 저는 제 현실을 마주했습니다.
“내 월급으로 집을 살려면 얼마나 걸릴까?
지금의 삶을 바꿀 만큼 자산을 만드는 게 가능한 걸까?”
650만 원.
그게 제가 가진 전부였습니다.
그러다 제가 찾은 단 하나의 방법이 있었습니다.
그게 많은 사람들이 위험하다고 말하는 부동산 경매였습니다.
하지만 제 자본금으로 유일하게 가능했던 투자 방식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경매라는 분야는 말이 정말 많았습니다.
“위험하다”, “법을 잘 알아야 한다” “경매 물건은 별로다” 같은 이야기들요.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투자를 해야 더 큰 돈을 벌 수 있다.
그리고 ‘위험하다’는 건 경매라서가 아니라,
어떤 투자든 공부하지 않으면 위험한 것이다.
여러분들이 당연하게 하는 주식투자, 아파트 투자도
사실 경매보다 절대 덜 위험하지 않습니다.
단지 많은 사람이 하니까 익숙해 보일 뿐이죠.
결국 저는 경매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소문만큼 어렵지도, 위험하지도 않았습니다)
담보대출 80%, 마이너스통장 20%.
사실상 ‘무자본’에 가까운 구조로 첫 입찰을 했고,
그 집은 시간이 지나며 시세가 두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투자금이 없이도 돈을 번 “무피 투자”였고,
이 경험은 제 인생의 첫 번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확신했습니다.
“아, 이 길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
🏢 경매하는 직장인 → 경매의 장인(匠人)이 되기까지
2018년 첫 낙찰 이후,
한 채 두 채 낙찰받으며 어느새 21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자산이 늘고, 현금흐름이 쌓이고,
결국 저는 외국계 회사를 퇴사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화려해 보일 수 있지만
제가 지나온 길은 결코 “빠르게 성공한 사람”의 길이 아니라
매일 버티고, 매일 시도하고, 매일 배우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래서 ‘경장인(경매의 장인)’이라는 이름은
저의 기록이자, 제 인생을 설명하는 말이 되었습니다.
🎤 지금의 저는, 누군가의 “첫 시작”을 돕고 있습니다
지금은 강의와 코칭, 유튜브를 통해
제가 겪어온 시행착오와 경험을
1,000명이 넘는 수강생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람만 경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평범한 직장인이었다는 것만 기억해 주세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경험했던
남들이 하지 않는 투자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
그 용기를 공부로 완성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제가 과거의 저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책임 있는 마음으로 한 번 시작해봐라.
너도 충분히 할 수 있다.”
저는 처음에 ‘그 사람이라서 가능한 이야기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압니다.
처음부터 ‘그 사람’인 사람은 없습니다.
배우고, 도전하고, 버티다 보면
결국 어느 순간
내가 꿈꾸던 모습에 가까워져 있습니다.
여러분의 투자 여정이
단순히 돈을 버는 과정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터닝포인트가 되도록
진심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앞으로 투자와 경매, 그리고 내 집 마련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로
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경장인이었습니다.
p.s 여러분들을 위한 제 책의 두 구절을 첨부드립니다.
저는 일단 쉬운 물건 위주로 살펴보면서 퇴근 후 시간을 최대한 이용하여 조사했습니다. 불필요한 야근은 절대로 하지 않았고요. 야근한다고 회사가 내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기 때문이죠. 대부분의 직장인은 퇴근 이후에 여가로 시간을 보내지만, 저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부동산 경매에 매진했습니다. 그게 1~2년이 지나니 평범하게 시간을 보낸 직장 동료와는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p20
처음 경매를 접했다면 난이도가 낮은 70~80% 물건에 집중하는 것이 맞습니다. 나머지 20~30%의 어려운 물건을 보면서 “경매는 어려워.”, “경매를 하려면 법 공부를 해야 해 등의 말을 하는 것은 올바른 투자자의 자세가 아닙니다. 이것은 마치 RPG 게임으로 보면 본인은 레벨 5인데, 레벨 90짜리의 몬스터를 잡을 수 없다며 게임을 비난하는 것과 같습니다. -p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