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크드림님 강의 넘잘들었습니다. 내마기와 내마중을 듣고 이강의를 내마중 조원분들이 추천해주셔서 들었습니다. 물론 강의후 곧장 후기를 써야함에도 이어서 다른 강의와 업무와 삶에 찌들어서 이렇거 늦어졌습니다.
올해 7.30일 계약후 10.20일 잔금입니다.
실거주이고 당장 급하게 들어갈게 아니므로 인테리어 후 입주예정이나, 제가 종잣돈도 영끌아닌 (너나위님이 말리신)이곳저곳 흩어진 자산들 끌어당겨 영끌해서 정말 더이상 미루면 정말 나생전에 못살 노원에 작은 평수를(방2라하나 거실겸방1, 작은방1)마련했습니다. 1~2인가구 예정이라 작은집 무척이나 답답하지만 살수있습니다. 그런데 종잣돈이 적고 여기에만 집중해서 쓸수없고 감당안될 대출보단 감당할수있는 이집을 선택한건 올수리 안된 같은가격대의 아파트보다는 샤시면 강마루며 싱크드대도 안바꾸어도되고 모 욕실도 걍쓰면되나 그작은 욕실에 (할머니 홀로 25년 습관과 흔적인)욕조가 있어서 (쓰시는데불편함없으셔서 소형세탁기?)세탁실도 늘려야하고 욕조도 뜯어서 하는 부분수리를 이곳저곳 알아보는데 사실 11월중 입주예정 목표로 근처 추천해주신 곳3곳을 알아보는중 가격이 100~200이상 차이 나더군요. 어찌몰라 올수리까지 가격까진아니지만 넉넉히 잡아놨지만 코코드림님이 왜 견적을 10군데 받아서 결정하라고하신말이 생각나서요 부랴부랴 인터넷 맘카페 내마기내마중 조원 추천받고 주변 더찾아보고 있는데 점점더 가격이 초기 받은 650(세금포함)보다 700,800,1,000이 나오더라근요. 전 이집을 5년안에 갈아타기가 목표입니다. 그래서 조원들께도 의견물어보고 했는데 인테리어많이해서 가격이 올라가면 매매시 가격조율이 어려울수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실거주지만 중급정도만 하려는데 어찌해서 부분수리가 더비싼지요. 공사가 더어려워서도 있겠지만 여러가지 상황도 이해가지만 확 올수리가 나은걸까 생각이듭니다. 잘하고 추천하는곳은 1월까지 밀려있다고하고 제가 늦게 준비하긴 했습니다. 추석전 상담하면서 빨리 정해야 공사일정이 나온다고는 하시더라구요 10월에 공사가 밀러있다구요.
코코드림 강사님 튜터님 이건 후기포함 문의드립니다.
부분수리는 물론 자기 만족도에 맞추면 기준이 다르겠지만.
제가 5년안에 갈아타기 목표, 그리고 매매를 목표하지만 전세가 될수도 있으므로 중상태의 부분수리 예정인데 어느정도 가격을 기준으로 봐야할까요? 구체적으로는 욕실 수리와 세탁실 확장입니다.
강마루와 칙칙한 몰딩 맘에 안들지만 문지방제거와 샤시, 싱크대도 상태 좋습니다.
저는 최소인 700이하면 좋겠는데요.
처음 집을 보고 이것저것 문의드리고 3집중 선택한점은 올수리를 안해서 2000은 싸게산거다 (생각을 더듬어보니 부분수리시 중계사님이 말씀하신 80코선이 생각나네요)
어느 기준으로 잡아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코코드림 강사님~~~
강의시작하시면저 저는 투자자 입니다라고 말씀하신게 기억에 제일 남습니다. 제가 5년안에 갈아타기 목표, 실거주동안 상급은 아니어도되고하는데 인테리어 상황은 자제와 인건비로 계속 쭉쭉 올라갑니다. 이번주에는 정해야하는데 😭 ㅠㅠ
도와주세요 강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