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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1일, 한 미국 주식 초보자가 한 종목을 매수했습니다.

당시 매수가는 주당 약 13만 8천 원.

 

2026년 9월 8일,
주가는 약 32만 3천 원이 됐습니다.

 

수익률 +133.2%

 

 

이 종목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엔비디아”였습니다.

 

지금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 나도 그때 엔비디아 살걸.”

 

그런데 정말 2025년 4월로 돌아간다면
우리는 엔비디아를 살 수 있었을까요?

 

 

 

당시 주가는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며 하락하고 있었습니다.

이 때 ‘엔비디아가 싸군!’ 하며 확신있게 매수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겁니다.

 

문제는 좋은 종목을 몰랐던 것이 아닙니다.

좋은 기회가 왔을 때
그걸 알아볼 ‘기준’이 없었던 겁니다.

 

그런데 주식을 시작하면
우리는 자꾸 다른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언제 사야 하지?”

“언제 팔아야 하지?”

 

매수·매도 타이밍만 잘 맞히면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차트를 보고, 주가가 떨어지면 매수 타이밍을 재고,

조금 오르면 이번에는 언제 팔아야 할지 고민합니다.

 

그런데 순서가 반대입니다.

잘 파는 것보다
‘잘 사는 것’이 먼저입니다.

 

 

잘 오를 주식을 잘 매수했다면,

주가는 조금 출렁이긴 해도 우상향을 그립니다.

 

그럼 언제 팔까요?

상관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동안 잘 오를테니

알아서 돈이 불어나는 자산으로 잘 가지고 있다가

내가 돈이 필요할 때 팔면 그만입니다.

 

엔비디아 같은 종목이 2025년에만 있었을까요?

 

2026년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주식,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았을까?”

 

오늘 칼럼에서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미국 주식 한다고 하면
제일 많이 듣는 말


“그냥 S&P500 사.”

미국 대표 기업들에 분산투자할 수 있고,
장기간 우상향해왔으니 S&P500만 꾸준히 모으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초보자가 여기까지만 알고 시작하면
중요한 한 가지를 놓칠 수 있습니다.

 

 

S&P500도 -20%, -30% 씩 하락할 수 있다는 겁니다.

따라서 S&P500 하나에만 투자하면,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것에내 자산 전체가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찾아본 사람은 말합니다.

“그럼 나스닥100도 같이 사면 되겠네?”

 

두 ETF의 보유 기업을 살펴볼까요?

 

S&P500과 나스닥100이 보유한 종목은 거의 비슷합니다.

결국 나는 종목을 2개나 샀으니 분산 투자를 했다고 생각하지만,

하락장에서는 어떻게 될까요?

둘 다 같이 떨어집니다.

심지어 나스닥100 은 S&P500보다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ETF에 투자할 때 중요한 건 

ETF를 많이 사는 게 아니라,
서로 어떤 역할을 하는 ETF를
어떤 비중으로 조합하느냐입니다.

 

이것이 바로
‘포트폴리오’입니다.

 

 


초보자도 잃지 않는
ETF 꿀조합, 포트폴리오


ETF 포트폴리오는 서로의 리스크를 보완하면서 내 수익을 안정적으로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포트폴리오라면 다 좋은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흔히 영구포트폴리오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30%가 되어도 장기투자할 수 있는 사람과

-10%만 되어도 불안해서 팔아버릴 것 같은 사람이

똑같은 포트폴리오로 투자했을 때, 결과가 만족스러울까요?

 

누군가에겐 최고의 포트폴리오가

나에게는 최악의 포트폴리오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ETF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에는

최소 2가지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1. 내가 얼마나 오랜 기간 투자할 수 있는가
  2. 내가 얼마나 손실을 감수할 수 있는가

 

이 기준으로 나에게 맞는 포트폴리오를 선정했을 때

미국 주식 투자가 처음인 40대 직장인도

1년 만에 안정적으로 13.9% 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2025년 9월 수강생 사례 : ETF 포트폴리오 연간 수익률 13.9%

 

이렇게 ETF 포트폴리오로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구조를 만든 후에야,

우리는 개별 종목에 도전할 ‘자격’ 을 얻게 됩니다.

 


초보자도 잃지 않는
개별종목 투자 순서


잠깐 상상력을 발휘해 볼까요.

만약 내가 1,000만 원을 투자한 다음 날, 주가가 30%나 올랐다고 상상해봅시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그런데, 오를 줄만 알았던 주가가 그 다음날 50% 나 떨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

 

 

아마 여러분은 높은 확률로 제가 제시한 예시 중 하나를 선택했을 겁니다.

하지만 이 가정에는 함정이 있습니다.

애초에 순서부터 잘못된 투자거든요.

 

많은 초보자가

종목 발견 → 매수 → 하락 → 이유 찾기 → 팔까 말까 고민

순서로 투자합니다.

 

유튜브에서, 직장 동료가, 주식 잘하는 삼촌이 좋다고 하면 사고,

떨어지면 그제야 검색합니다.

 

“왜 떨어졌지?”

“손절해야 하나?”

“물타기 해야 하나?”

 

하지만 순서는 반대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차이가 보이시나요?

‘매수’가 가장 마지막입니다.

사고 나서 어떤 기업인지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기업인지, 지금 투자해도 되는지, 현재 가격은 적절한지

확인하고 나서 사는 겁니다.

 

하루종일 차트를 들여다 보지 않아도 됩니다.

졸린 눈을 비비며 주식 앱과 커뮤니티를 들여다 보지 않아도 됩니다.

 

딱 5분 만에, 이 기업이 앞으로도 주가가 잘 오를 기업인지

누구나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있습니다.

 


10년 전 엔비디아를
'미리' 알아보는 방법


그럼 종목을 발견했을 때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까요?

 

첫 번째는 ‘투자 난이도’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쉬운 예를 들어볼게요.

 

 

A 카페와 B 카페가 있습니다.

두 곳 모두 월 매출은 1,000만 원입니다.

A 카페는 유튜브와 인스타에서 엄청나게 유명합니다.

B 카페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나는 어느 카페를 인수해야 돈을 벌까요?

 

 

그런데 확인해보니

A 카페의 월 순이익은 100만 원,

B 카페의 월 순이익은 300만 원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느 카페를 인수하시겠어요?

 

주식도 똑같습니다.

내가 어떤 기업을 소유해서 돈을 벌고 싶다면,

유튜브와 뉴스에서 많이 언급되는 기업보다

실제로 돈을 잘 벌고 있는 기업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 투자 시점은 적절한지,

현재 가격은 비싸지 않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기준을 모두 통과했을 때
마지막으로 매수하는 겁니다.

 

앞서 보여드렸던
2025년 9월 수강생을 다시 보겠습니다.

 

ETF 포트폴리오 수익률은 연간 13.9% 였습니다.

그런데 이 수강생은 ETF에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개별종목에도 투자 기준을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ETF와 개별종목을 포함한 전체 주식 수익률은

연간 17.7%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9월 수강생 사례 : ETF 및 개별종목 전체 포트폴리오 수익률 17.7%

 

 


시작점이 달라도 ‘기준’만 있다면
결과는 달라집니다


이런 사례는 한두 명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① 종잣돈 0원 → 6개월 만에 1천만 원 달성

 

 

② 투자 경험 없는 수강생 → 6개월 수익률 10.79%

 

③ 미국 주식 수익률 -89% → 10개월 수익률 10.51%

 

물론 이 사례들이 여러분의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마다 투자금과 기간, 매수 종목과 시장 상황도 다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사례에서 한 가지 공통점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뭐 사야 해요?’라고 답을 찾는 대신
명확한 기준으로, 스스로 판단하는 투자를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9월은 기회의 달입니다


 

역사적으로 미국 주식은 9월에 주가 성과가 가장 약한 달입니다.

이후 10월부터 12월까지 주가 성과를 회복하는 추세를 보이죠.

 

 

그리고 현재, 미국 기업들은 생각보다 돈을 잘 벌고 있습니다.

제 2의 엔비디아가 될 수 있는 기업들이 정말 많다는 거죠.
 

제 2의 엔비디아가 무엇인지 미리 예언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기회가 지나간 다음 “그 때 살걸” 이라고 말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정확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기준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때 엔비디아 살걸.”

“그때 미국 주식 시작할걸.”

 

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 시작할 준비가 되었다면

그런 분들을 위해 미국 주식 투자 로드맵을 준비했습니다.

 

수백 개의 ETF 중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내 투자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만드는지, 

좋은 개별종목은 어떤 기준으로 찾아야 하는지, 

그리고 지금 사도 되는 종목인지 어떻게 판단하는지까지.

 

이 과정을 왕초보도 4주 안에 직접 실행하며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미국 주식 기초반입니다.

 

다음에도 좋은 종목이 오른 뒤 “그때 살걸”이라고 후회하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종목부터 찾기보다 기회가 왔을 때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부터 준비해보세요.

 

아래에서 미국 주식 기초반의 구체적인 투자 로드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간 배너

 

 

이 강의의 목표는
여러분을 4주 만에

월스트리트 전문가로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목표는 명확합니다.

남들이 좋다는 종목을 따라 사는 사람이 아니라

내 돈을 어디에 투자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이를 위해 4주 동안
투자에 필요한 기준을 하나씩 완성합니다.

 

① 미국 주식을 시작할 수 있는 환경 세팅

 

계좌 개설부터 환전, 세금, 거래 방법까지.

처음이라 막막했던 미국 주식을
실제로 시작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듭니다.

 

② 나에게 맞는 ETF 포트폴리오

 

남들이 S&P500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 사는 것이 아닙니다.

ETF를 직접 비교하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우고,

내 투자 성향에 맞는 ETF 포트폴리오를 세팅합니다.

 

③ 개별 종목을 판단하는 기준

 

“요즘 이 종목 좋대.”

라는 말을 듣고 바로 사는 대신,

 

어떤 기업인지,

투자할 만한 기업인지,

현재 가격은 적절한지 살펴보고

 

내가 관심 있는 개별주를 직접 판단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미국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시작하고 → 구성하고 → 판단할 수 있도록.

종목 몇 개를 알려드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새로운 ETF와 기업을 만나도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투자 기준을 만드는 것.

 

 

미국 주식 기초반은
종목이 아닌 ‘안목’을 
만드는 4주 과정입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
유튜브에도 다 있지 않나요?”


 

ETF, 세금, 종목 분석 같은 정보는
유튜브에서도 충분히 찾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대부분의 정보가
‘나’를 기준으로 만들어진 정보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종잣돈이 500만원인 사람과
5,000만원인 사람,

 

3년 뒤 써야 할 돈과
20년 동안 투자할 돈,

 

주가가 10%만 떨어져도 불안한 사람과
30% 하락도 버틸 수 있는 사람

 

모두의 투자 전략은 같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주식 기초반은
정보만 알려드리고 끝내지 않습니다.

 

내 투자 성향, 종잣돈, 투자 목표에 맞춰
나에게 맞는 포트폴리오와 투자 전략을 직접 만듭니다.

 

유튜브가
“무엇이 좋은지” 알려준다면,

 

미국 주식 기초반은
“그래서 나는 무엇을, 얼마나, 어떻게 투자할지”
결정할 수 있게 만드는 과정입니다.

 

 


“정말 초보자도
스스로 투자할 수 있을까요?”


“초보도 가능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래서 말 대신
실제 수강생의 변화를 보여드립니다.

 

그리고 이분들 역시
처음부터 투자를 잘했던 사람들이 아닙니다.

 

수강생 주식 수익 인증 게시판

 

 

수강생 사례 ①
예적금밖에 모르던 제가
직접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수강생 사례 ②
기준 없는 투자로 -70% 손실
이렇게 극복했습니다
 

 

 

수강생 사례 ③
주식 왕초보도 마음 편히
수익률 200% 를 달성했습니다
 

 

※ 투자 성과는 개인의 투자금, 투자 기간, 시장 상황 및 
투자 대상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위 사례가 동일한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강의 사놓고 
또 안 듣게 될까봐 …”


온라인 강의를 한 번이라도 

신청해본 분이라면

이런 걱정을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신청했지만 

바빠서 하루 미루고 미루다보면

어느 순간 강의를 신청했다는

사실조차 잊어버릴 수 있죠.

 

그래서 미국 주식 기초반은

강의 업로드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① 매주 업로드 되는 미국 주식 기초 강의

 

 

매주 5시간의 본강의 (광화문금융러) 총 4강

미국 주식을 실제로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을 순서대로 학습합니다.

 

 

② 매주 진행되는 실행 과제

 

 

매주 2시간 분량의 실행 과제

주 2시간씩, 배운 내용을 내 투자에 
직접 적용하는 실행 과제를 수행합니다.

지식을 경험으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③ 과제 피드백과 라이브 Q&A
 

 

2주차, 3주차에 진행되는 라이브 Q&A (총 2회)

 

혼자 해보다 보면 
반드시 막히는 순간이 생깁니다.

 

강사와 함께 수강 중 겪는 어려움을
실시간으로 해결합니다.

 

 


미국 주식 기초반이
모든 분에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이미 자신만의 투자 원칙이 있고,

기업의 가치를 스스로 분석하고,

매수·매도 기준까지 명확한 분이라면

이 강의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면,

미국 주식을 시작하고 싶은데


잘못 사서 물릴까 봐 무섭다면,

 

ETF부터 해야 하는지

개별주부터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면,

 

유튜브와 릴스는 계속 보는데

막상 투자할 용기는 나지 않는다면,

 

누가 좋다는 종목을 들으면

주가부터 검색하고 있다면,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유튜브에서 전망을 검색하고 있다면,

 

이 강의가 여러분의
평생의 투자 기준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 기초반 8기
모집은 9/17 (목) 종료됩니다.

 

9월 한 달간, 남은 2026년의 기회를 잡고 싶다면

미국 주식 기초반 8기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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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후기

  • 쵸코민
    50대
    남성
    5.0

    국장에 많이 지쳐있었고, 모두들 미장을 하고는 있다지만그렇다고 미국주식을 막상 나 혼자 시작하려니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과동시에 그냥 지르까 싶다가도 겁나서 망설였던 혼란한 마음이광화문금융러님의 미기백 강좌를 듣고 나서 많이 차분해진 것 같습니다.배우면서 생소한 부분도 있었지만 정말 학습자 관점에서 쉽게 친절히 설명을 잘 해주셔서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특히 미국주식에 대한 나만의 기초 골조공사를 마친 느낌입니다.이제는 유튜브에서 미국주식 관련 영상을 봐도 저게 뭔말인지 이해를 하기 시작하였으니깐요.ETF부터 개별주식까지 정말 기초관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지식을 알게 되었구요,실습과제를 통해서 배운 것을 직접 해보니깐 또 다른 스킬을 익힌것 같았습니다.배울때는 적지 않은 양이다 싶었는데 막상 다 배우고 나니더 욕심도 나고 해서 다음 강의도 자연스럽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아무쪼록 너도나도 다 한다는 미국주식이지만 정작 내가 처음이라서 몰라서 그런데 배우고 싶다면광화문금융러님의 미기백 강좌 강력 추천합니다.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광화문금융러님께도 정말 감사 말씀드립니다.

    더보기
  • user-avatar
    이라온
    5.0

    우리나라 주식만 해도 머리가 아프고.. 파란 물결이 치는데… 미국주식이라니 너무 무서웠다. 지금도 사실 내가 맞을까?? 하면서 ETF를 1주씩 매수 해 나가고 있는데 심지어 살포시 마이너스까지 됐다. 오히려 소수점으로 사는 것이 꾸준히 매일 사니까 더 좋은 것 같다. 맞나? 맞을까?강의를 듣고 책을 덮고나면 사실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뭐였지? 뭐였더라? 하는데… 과제를 하면서 교안을 보면서 시키는대로 그~대로 하니 와? 정말 이렇게 되는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다. 나는 한때 리딩방에 돈을 날리고, 토론방을 기웃거렸었는데… 어쩜 그렇게 아는 것 없이 무식하게 투자를 했었을까? 네이버 / 유투브를 검색하지 않고 내가 직접 찾아보고 알아 볼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큰 변화이다. 와~ 뭔가 공식이 명확한 수학문제 같아서 너무 좋다. 감정 매수가 아니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투자 할 수 있다고 할까?PPT에 페이지번호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과제 할 때 몇 페이지 보라고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미국 주식 1도 몰랐는데 스톡 사이트에서 혼자 검색해 보면서 재미를 느낍니다. 처음 부동산 공부할 때 지인들 아파트 모조리 검색해보고, 어디라도 지나가다 아파트가 보이면 여긴 도대체 얼마인가 하고 궁금해하던 부동산&주식 꼬꼬마입니다.누군가의 추천이 아니라, 내가 이해한 기준으로 선택하고 있는 점이 가장 설레인다. 설레여서 막막막 계속 찾아보게 된다고 할까? 그런데 사실 조급함은 어떻게 떨쳐야 할지 모르겠다. 장기투자도 알겠는데.. 오늘 사서 당장 올랐으면 좋겠는 이 내마음을 어떻게 달래야 할지 잘 모르겠다. 필사노트도 열심히 매일 하고 있는데도 말이다 휴우아직 돈이 많지 않아 1. ETF 매수 / 2. 스팩주 매수 중이다. 우선 이것으로 셋팅을 좀 해두고 미국주식을 해야 될 것 같다. (네이버랑 현백 팔아서 들어가야지)광화문금융러님 말씀처럼 좋은 기업을, 좋은 가격에, 오래 들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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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avatar
    베리영
    30대
    여성
    5.0

    미국주식 S&P500 밖에 몰랐었던 저에게미주백 강의는 신세계를 알려주는 강의였습니다.물론 아직 더 복습도하고 공부해야할게 많다는 걸 알지만지금처럼 미국장이 안좋을때 오히려 매수를 해야할것같은 맘에한번 더 알려주셨던 사이트들을 참고해서매수했던것같습니다.부동산강의는 씨드가 작아서 꿈같은 얘기였다면주식은 바로 할 수 있는게 제일 큰 장점인것같아여물론 작은돈으로 시작해서 아직까지 미비하지만3개월마다 체크하고계속 공부해서 저도 미국주식 고수가 되고 싶네요

    더보기
  • user-avatar
    너두나두부자
    40대
    여성
    5.0

    저는 예적금 이율 0.1%에 목을 메며 저축밖에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겁도 많아서 주식,코인 주위에서 계속 얘기하니 아주 소액으로만 조금씩 해봤지만,
    오르락 내리락..워낙 소액이라 감흥도 없구요,, 제가 모은 돈을 투자해볼 엄두도 안났구요.. 그러다 미국주식 얘기하는 사람들이 또 제 주위에 많아지더라구요?
    엔피디아 테슬라 이런이름들만 들어봤는데..그 찬라에 월부강의를 알게되었습니다.
    이왕 투자할거면 제대로 알고나 투자하자 싶어서 들었고,,
    역시 큰 금액은 못해요..소소하게 배운대로 조금씩 etf 랑 개별주식 사봤어요 ㅎ
    지금은 개별주식 성과가 더 좋네요 ㅎㅎ
    아마 아무것도 몰랐다면 엔비디아,테슬라만 소액 사봤겠죠?
    하지만 배운대로 저평가 되어있고 안전한 주식이다 싶은 곳에 투자하니 마음이 놓입니다. 수익도 10% 이상났어요. 무엇보다 너무 재밌습니다 ㅎ

    광화문 금융러님 편안하게 정말 소소한것까지 다 알려주셔서 초보자인 저한테는 딱 맞춤강의 였구요, 중간중간 웃음코드도 저는 잘 맞아서 기분좋고 재밌게 강의 수강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다른 상위강의들도 들어볼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미국 주식 기초반 | ETF 포트폴리오·개별종목 투자 4주 완성 | 월급쟁이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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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순최신순
  • 까스띠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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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2025-10-02
    미국 주식을 시작하기 전에 꼭 봤으면 하는 강의입니다. 생각보다 더 깊고 많은 것을 가르쳐주십니다. 미국 주식을 시작한 지 5년이 지났지만, 이토록 좋은 강의는 손에 꼽습니다. 꼭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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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쵸코민
    50대
    남성
    5.0
    2025-10-14

    국장에 많이 지쳐있었고, 모두들 미장을 하고는 있다지만 

    그렇다고 미국주식을 막상 나 혼자 시작하려니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르는 막막함과 

    동시에 그냥 지르까 싶다가도 겁나서 망설였던 혼란한 마음이 

    광화문금융러님의 미기백 강좌를 듣고 나서 많이 차분해진 것 같습니다.

     

    배우면서 생소한 부분도 있었지만 정말 학습자 관점에서 쉽게 친절히 설명을 잘 해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미국주식에 대한 나만의 기초 골조공사를 마친 느낌입니다.

    이제는 유튜브에서 미국주식 관련 영상을 봐도 저게 뭔말인지 이해를 하기 시작하였으니깐요.

     

    ETF부터 개별주식까지 정말 기초관점에서 반드시 필요한 지식을 알게 되었구요,

    실습과제를 통해서 배운 것을 직접 해보니깐 또 다른 스킬을 익힌것 같았습니다.

     

    배울때는 적지 않은 양이다 싶었는데 막상 다 배우고 나니 

    더 욕심도 나고 해서 다음 강의도 자연스럽게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너도나도 다 한다는 미국주식이지만 정작 내가 처음이라서 몰라서 그런데 배우고 싶다면

    광화문금융러님의 미기백 강좌 강력 추천합니다.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광화문금융러님께도 정말 감사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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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김찌나
    5.0
    2025-10-24

    1. 최소 Chapter 1. 이상 수강하시고 후기를 작성해주시면 좋아요!

    전부 수강하고 2회차까지 마무리 했습니다.

     

    2. 후기에 아래 항목이 포함된다면, 스스로 마음을 다잡는데에도 도움이 될거에요.

    • 강의를 듣기 전과 후, 내 미국주식 투자에 대한 생각의 변화는?

      막연하기만 했던 것이 이제는 손에 잡히고 손에 쥐고 있습니다.

       

    • 정말 초보였던 나, 이제는 알게 된것

      물론 결과를 예측할 순 없고 정답을 확신할 순 없지만 내가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으며 잘못된 판단이 아닌 경험으로 생각하고 경우의 수를 줄일 수 있다는 것이 제일 크다고 생각합니다.

      전엔 이게 왜 잘못된 건지 몰랐거든요. 

       

    • 미국주식 투자할 종목을 골랐다면? 어떤 종목을, 어떤 마음으로 투자하게 되었는지

      아직까진 주식을 투자할 단계는 아니라고 판단되어서 ETF로 선택을 했고, 안정형으로 선택을 했지만 

      투자를 시작 당시 둔화에서 침체로 이동해서 판단하에 조금만 변동을 주었습니다.

      지금도 둔화에서 확장으로 이동을 했기에 다시 변동을 주려고합니다.

       

    • 광화문금융러님께 이식 받은 미국 주식 투자 노하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강의 내용 전체가 나를 발전 시킬 수 있는 내용이 많다보니 콕집어서 말씀드리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섹터 그리고 경기, 금리등 내가 이상황을 배울수 있게 조금이나마 파악할 수 있게 해준 부분들을 포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 투자 성과나, 포트폴리오 등 사진까지 첨부한다면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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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user-avatar
    실베
    40대
    남성
    5.0
    2026-01-28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그 수단이 무엇이든 월부로 모인 사람들의 최대 화두는 “재테크”가 아닐까 합니다.

    벌써 1년 이상 월부를 이용하면서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는 재테기에 이어 두번째 듣게 되었는데,

    우선 결론적으로 이 강의를 들은 것은 너무 좋은 선택이었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24년 10월 월부를 알게 되어 재테기로 시작하게 되었고 어느새 약 15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2026년을 시작하는 지금 저는 많지는 않지만 일부 지역 앞마당이 있고, 최근 마련해서 인테리어 중인 내집이 있으며,

    소소하게나마 추가적인 재테크를 해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2020년경부터 매년 새로운 것 하나씩 하는 것이 제 목표 중에 하나인데, 

    이런 저의 인생에서 유달리 많은 것을 해낸 2025년을 보낸 후 2026년 첫번째로 결정한 것이 “미국주식”이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주식을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은 후의 다음 선택은 자연스럽게 광화문금융러님의 강의였구요.

    중간에 몸이 아파 강의를 쉬었습다만 그래도 다행히 모두 끝마친 이 시점에서 너무 좋은 첫 선택이었습니다.

    (아팠던 시간은 2026년 새로운 해의 액땜이었던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것보다도 미국주식 같은 것을 시작할 때 경험이 전혀 없다면, 대체로 “어떻게?”를 고민하는 지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주저하거나 혹은 갈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은 무언가에 대해 아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내가 모르다보니 좌충우돌하거나 금방 포기하거나 하는 경우 또한 많다고 봅니다.

    이 지점에서 더 중요한 것은 모르기 때문에 더 물어보거나 방향을 잡아가는것이 대체로 익숙치 않다는 겁니다.

    그와중에 나이를 먹어갈수록 “이정도는 응당 알아야”한다는 생각이 커지기 때문에, 

    섣불리 모른다는 사실을 외부에 들키기 보다는 어차피 익숙하지도 않은 거 덮어놓고 그냥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고해성사를 하고 있는 느낌도 드는데, 암튼 그렇다보니 사실상 첫 스텝을 함께 해주거나 또는 첫스텝을 정확하게 잡아주는 곳에 대한 갈증이 큰 게 현실이라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주식을 잘 모른다거나 또는 국장은 해봤지만 미장은 못해본 사람들에게 무엇보다 좋은 첫걸음이 되어주는 강의 입니다.

     

    특히 강의중에도 많이 표현하시기도 하고 실제 강의 내용 및 자료로도 확인이 가능한데,

    조금 강하게 표현하면 숟갈로 퍼서 입에 넣어주시는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꼭꼭 씹어먹기만 하면 된다 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거죠.

     

    다만 그 과정에서 해본적이 없으니 낯설고 남들은 쉽게 가는데 나만 버벅이는 거 같은 기분에 위축되고, 이런 식의 감정은 들 수 있습니다. 특히 제 후기를 읽고나서 만약 강의를 들으시면 “쉽다면서? 아닌데?” 라는 식의 반발감이 들 수도 있구요.

     

    제가 후기를 통해 남기고 싶은 말은 그저 “쉬움”에 대한 것보다 “낯설음 속 첫발” 입니다.

    세상 모든 일은 내가 안해본 것과 해본 것으로 나뉠 수밖에 없고, 내가 안해본 것은 정도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어렵고 낯설기 마련입니다.

    그 와중에 이 강의를 이렇게 추천드리는 것은 미국주식이라는 주제에서 

    이정도 첫발을 함께 내딛어줄 강의 찾는 건 그만큼 어렵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진짜 열심히 듣고 꼬박꼬박 따라가시면 좋을 것 같구요.

    저도 이제 막 강의 들었고 이제 시작하는 입장에서 재테크를 통한 부자의 반열에 언제 오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재테기를 듣고 1년 이상 지난 지금 신용카드를 없애며 집도 사고 주식도 하는 과정에서 사실 시키는대로 해서 실제 손해본 건 하나도 없거든요. 

    제 입장에서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이득인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40년 넘는 인생에 한번도 없었던 “자산”도 이제는 있구요.

     

    그런 저는 이번 미국주식 수강을 시작으로 2026년은 또 어떤 한해를 보낸 내가 되어 있을지 기대가 매우 큽니다.

    월부를 믿고 보낸 지난 15개월, 앞으로의 시간들이 또 쌓여 더 좋은 모습으로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거든요.

    저와 같은 기대로 이 강의를 열렬히 수강하시는 월부 동료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광화문금융러님,

    다음 강의에서 뵙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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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user-avatar
    후드짱
    50대
    여성
    5.0
    2025-11-12

    광화문금융러님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월부를 알게 되고 궁금한 수업을 듣다가, 주식 특히 미국주식을 내가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다 수강신청을  

     

    제가 먼저하고 노후에 주식배당을 받고 싶어하는 친구도 꼬셔 같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연금저축을 리밸런싱하고 싶어 월300백 반과 고민하다 같이 듣게 되었습니다.

     

    수강후기에서 이제야 이걸 들어서 아쉽다는 수강 후기를 보며, 그래 이제라도 듣자 하는 마음으로 듣고 

     

    결론은 너무 감사하네요. 둘 다 주식 초보이다 보니 1번 듣고 어려워하는 친구를 만나 일단 같이 etf를 세팅하고

     

    웃었습니다. 친구는 저에게 감사하다 하더군요.

     

    2번째 들으니 확실히 더 이해가 되고, 광화문금융러님의 열정이 더 잘 보이더군요^^

     

    처음에는 아~ 내가 하긴 해야 하는데 어쩌나 싶었는데, 그래도 2번째 들으니 이해도가 확 올라갑니다.

     

    기본 세팅하고, 리밸런싱하는 방법을 배우고 개별주 선택하는 법을 배우는 과정이 다 처음이라 쉽지 않지만

     

    여하튼 200프로 수강하고 과제하고 그래도 잘 모르면 또 듣지 뭐~ 하는 마음으로 마쳤습니다.

     

    덕분에 저도 새로이 계좌 열고 시작하고, 저금만 하는 가족도 푸쉬 해 시작하게 했습니다.

     

    수업하다 화면을 뚫고 나오실 것 같은 광화문금융러님께 감사드리며, 월300 2회차 들으러 갑니다.

     

    공부하기 쉽지 않은 나이이나 제 인생을 위해 공부하러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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