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마련 기초반 2강 후기
2강을 듣고 당연한 얘기라고 머리론 알고있지만 내집마련을 할때 나의 (신축)욕구가 반응하는 것에 (굳이 구축)왜?라는 질문에 명확하게 no라고 나자신에게 설명하기 어려웠던 점, 여러 이유로 외면했던 부분들을 속시원히 해결해주는 열쇠같은 강의였다. 바쁜 일들로 입지 과제 수행을 화요일 기간내에 마치진 못했지만, 화요일 완강을 하였고 수요일내로 늦었지만 나만의
예산에 맞는 단지찾기(속도보단 방향)
나홀로 현재 종잣돈과 대출가능 금액을 해보니 수지 매매엔 터무니 없는 가격이였습니다. 좌절보다는 저축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결혼예정인 남친과 합쳐 예산 조회를 해보았습니다. 안될줄만 알았던 수지에도 몇몇 볼 단지들이 있었습니다. 조금더 저축을 늘려서 수지쪽으로 신혼집을 구해야할지 기흥쪽을 보면 가격은 비슷하더라도 34평대 연식이 수지보다는 최근이라 많이
현실적인 나의 재정상태
1강을 듣고 그저 의욕만 넘쳐서 내집마련을 할 수있다는 겁없은 용기에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생각보다 집값은 비쌌고 당연히 대출로 다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단순하고 저의 경제 무개념에 한대 맞은듯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계획들이 뉴스에 나오는 영끌족들 대출 계획이였다니 충격적이였습니다. 현실적인 재정과 대출 등을 하나하나 따져가보니 저에겐 현재 필요한건 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