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11살 댕댕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블로그로 수익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조금은 늦은 나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내일보다 오늘이 빠르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나의 노후, 큰 수입은 아니더라도 무언가를 해서 얻는 수입은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