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포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67기 6억 받고 7억 가조 바다젤리]
현생에 치이느라 요새 계속 집중을 못하고 있어요 ㅠㅠㅠㅠ 우선 1차로 업로드 해둡니다 ㅠㅠㅠ😭
마감 전 임시 게시!!
귀국 후, 마저 수정 예정 🥲
실전준비반 3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8기 32조 젤리w]
(뒤늦게 수정하는 과제 🫠) #. 와 닿았던 점 수도권과 지방을 계속해서 비교평가하며, 각 장소마다 어떤 식으로 분석을 해야하는지 알려주셔서 좋았다 막연하게 "그렇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 있던 것들에 명쾌한 해답을 내려주신 것도 속 시원했다 (ex. 이런 곳에 매물이 위치해 있다면 이것을 사야하나? 등)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신 내용을 강의 처음부터 끝
서울시 마포구 임장보고서 [실전준비반 58기 32조 젤리w]
급하게, 늦게 얼렁뚱땅 정리해서 제출하는 3주차 임보 🥲
실전준비반 2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8기 32조 젤리w]
#. 와 닿았던 점 ** 와 닿았던 점이라기보다는, 실제로 해보면서 느낀 점이라고 하면 좋을 것 같다. 솔직히 시세 트레킹(?)을 전부! 하라고 하셨을 때, 경악했다. ‘정말 전부?’라는 생각을 하며 울며 겨자 먹기로 아파트들을 하나하나 다 표시했다. 그리고 일정한 세대 미만인 곳들을 삭제하며, 남은 것들을 체크해나갔다. 의외로 일정 세대수가 넘는 아파트가
서울시 마포구 임장보고서 2주차 [실전준비반 58기 32조 젤리w]
이게 맞나 싶지만, 미래의 내가 보면 분명히 수정할 게 많을 테지만! 열과 성을 다해 작성해 본 2주차 임장 보고서 제출합니다.
가형 임장 보고서 제출합니다.
실전준비반 1강 강의 후기 [실전준비반 58기 32조 젤리w]
#.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 적용해보고 싶은 점 애초에 실전준비반 강의를 듣고자 마음을 먹었던 것은, 임보와 임장에 익숙해지려고 했던 것이 크다 그래서 강의에서 알려주는 것들을 같이 따라해가며 확인하기 바빴다 '특정한 하나'가 와 닿았다기보다는, '임보'라는 큼직한 한 덩어리를 배우는데 애를 썼다 여기서는 이렇게 해야하고, 저기서는 이렇게 해야한다는
열반스쿨 기초반 4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6기 19조 젤리w]
(오늘의 강의 후기 = 강의 내용 정리 X. 강의를 듣는 내내 했던 생각들O) #. "내가 할 수 있을까?" 사실 수강 신청을 하면서도, 이런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더더욱 조모임을 신청한 것도 있었다 투자하는 환경 속에 나를 강제로 구겨 넣어서, 어떻게든 하게 만들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그것은 정답이었다 너무 힘들고, 피곤하고, 늘어지는 상황 속에서도
종로구 홍파동 경희궁 자이 2단지 아파트 수익률 분석 보고서 [열반스쿨 기초반 76기 19조 젤리w]
🍓 선택 이유 ㅡ 조원들과 분위기 임장을 하러 갔다가 본 곳 🍓 사족 ㅡ 나를 욕망의 항아리로 만든 아파트... ㅡ 아파트 수익률 분석 보고서를 작성하다 보니, 투자 말고 그냥 제가 실거주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3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6기 19조 젤리w]
#. 경험을 쌓는 것에 집중 "한정된 돈 안에서 최대한의 경험을 쌓아야 한다"라는 말이 와닿았다 그리고 '눈 앞의 이익'에 휘둘리지 말고, '경험을 쌓는 것에 집중'해야한다는 것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투자의 본질은 이익을 보는 것에 있는 것이 맞지만, 지금은 한창 배우고 있는 때이니 '이익'을 추구한다는 건 이치에 안 맞다고 깨닫게 되었다 #. 돈
열반스쿨 기초반 2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6기 19조 젤리w]
#. 벤치마킹 2강 강의에서 '잘하는 사람을 벤치마킹 하는 게 중요하다'는 말을 강조하셔서 긍정적인 충격을 받았다 왜냐면 이 말은 예전에 켈리최 님의 웰씽킹이라는 책에서도 봤던 내용이었다 그 당시에 웰씽킹 책을 읽은 후에 무척 감명을 받고, 이곳저곳 부자가 되는 정보를 찾아 돌아다니다가 경제에 관심을 가지게 됐었다 그런데 너바나 님의 2강 강의에서 또 그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1기 19조 젤리w]
#. 나에게 특히 와 닿았던 점 "내가 위임할 수 있는 것은 위임하기"라는 게 와 닿았다. '와~ 전부 다 위임해야지!'라는 의미로 와 닿은 게 아니라, '와.. 난 뭔데 다 위임하고 있냐?'라는 의미로 와 닿았다. 너바나 님은 '나의 시급'보다 낮은 비용의 일을 하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나는 (놀랍게도) '나의 시급'보다 높은 비용의 일도 턱턱 맡기고 있
젤리w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76기 19조 1억넣고 9억벌조]
PPT로 뭔가를 만드는 게 처음이라... (생각해보니 대학 때도 PPT는 거의 안 썼네요..) 이렇게 하는 게 맞나 고민을 하다가, 다른 분들이 한 것을 보고 참고해가며 얼렁뚱땅 만들어보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만들 땐 더 잘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며 비전보드 과제 제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