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의 찬란한 오후를 살아가고 있는 50대 중반 은퇴를 몇 년 앞두고 있는 지성무식(至誠無息)입니다. '지극한 정성은 쉬지 않는다'는 좌우명처럼, 저는 오랜 시간 성실함을 무기로 삶을 일궈왔습니다. 이제 그 정성을 나의 노후를 위한 '잠들지 않는 수익의 나무'를 심는 데 쏟아보려 합니다. 50대 중반, 누군가는 늦었다고 말할지 모르지만 저는 지금이 가장 뜨거운 시작이라 믿습니다. 월부월백 기초반을 통해 블로그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자는 동안에도 나를 위해 일하는 든든한 파이프라인이 되는 과정을 체험해 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