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 자본 0원 '블로그' 딱 하나로 남편만큼 버는 전업 블로거


대표글

3

전문가칼럼

워킹맘 되기 싫어서 집에서 매달 월 300만원 이상 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돈독한 스텔라입니다.오늘은 집에서 아이들 케어하며 돈버는 프리랜서 블로거로서의 생각을 나눠볼게요.  전 출산 전부터 욕심이 있었습니다. '육아도 양껏하고, 내 커리어도 쌓고, 경제적 자유를 얻고싶다!’  애초에 워킹맘은 선택지에 없었죠.사실 워킹맘이 된다한들 전문성을 살릴만큼 거창한 학력이나 재주도없었죠. ^^;;  그랬던 제가 이젠 집에서 프리랜서 블로거로 일하면서 편차는 있지만, 매달 300이상은 꾸준히 벌고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 1일 3~5포 같이 저보다 블로그 고수들 따라가고 싶은 마음도 크지만…육아도 전담하다보니, 블로그에 시간을 쏟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7살, 8살 연년생 아이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당장은 아이들 여름방학 시작이라 애들 챙기며, 틈틈히 글을 쓰는 중인데요.  방학기간이라 매일 정신없는 일상이지만, 그래도 아이들을 내가 케어하면서 이렇게 컴퓨터 앞에서 돈벌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낍니다!(물론 부모님과 남편의 적극적인 서포트도 있습니다) 아마 저같이 시간 자유롭고, 육아와 일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주부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거로서 제가 경험한 꿀팁 나눠볼게요!  1. 온라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  시간이 자유롭기 위해선 온라인으로 일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프라인 사업장을 시작하는 순간, 출근해서 관리해야하는 책임이 생기죠.육아와 출근이라는 막중한 일 2가지를 매일 처리해야 하니 온전히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주부는 바쁩니다. 꼭 오프라인 사업장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온라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저도 집근처 작은 1인 사무실을 이용하지만, 불필요한 곳에 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도록 엄청 신경씁니다.   2. 단돈 10만원 벌기부터   직장 밖은 냉정하고 당장 10만원 벌기도 어렵습니다. 회사라는 울타리를 벗어나서 ‘온전히 내 이름'으로 10만원 벌기라는 소소한 목표를 잡아보세요.   간혹 ‘열심히’ 하지만 방향성이 틀어진 분들을 봅니다.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잡아보세요’‘진짜 써먹을 것을 배우세요' 아무런 계획없이 배움에 매몰되어 내일배움카드의 수업을 듣거나, 영어같이 외국어 공부하는 분들이 계십니다.영어실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려서 강사를 할 수도 있겠지만, 하루이틀 공부해서 될 일이 아니죠.  무작정 영어공부 열심히한들..아이들 과자값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다, 20대 청년과 인공지능을 이겨가며 경제적 자유를 이룰만큼 돈을 벌긴 어렵습니다. (이건 제 얘기입니다..) 물론 영어가 본업과 연관있거나 통번역대학원 진학, 영어학원을 차려서 퀀텀점프를 할 수도 있겠지만, 이건 특수한 케이스로 볼게요. 거창하게 학사, 영어공부… 이런 거 말고…내손으로 딱 10만원 벌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내가 뭘 할 수 있을까? 자문해보시면 생각치 못한 답이 나오실겁니다. 저에겐 그게 블로그였습니다.  3. 블로그는 주부에게 딱맞다.    요즘엔 유튜브, 인스타그램이 대세지만, 여전히 블로그를 본진으로 두는 분들이 적잖습니다.텍스트는 이미지, 영상과 다른 결을 가지고 있고 콘텐츠 원천이나 마찬가지니까요.  3번 주제에 대해선 할말이 많지만 ‘콘텐츠 제작 시간 효율’ 측면에서만 이야기해보죠. 주부의 시간은 항상 1시간, 2시간씩 쪼개져있다보니 호흡이 긴 작업은 연속성있게 이어나가기 어렵습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릴스? 다 좋습니다. 하지만 1~2시간만에 영상 스크립트 작성, 촬영, 편집, 업로드, 후속작업까지 꾸준히 할 수 있는 사람은 소수입니다.  반면 블로그는 쉬운 주제라면 1시간 내에 작성 가능하며, 사진 촬영 부담감이 적습니다. 시간 부족한 주부나 초보 콘텐츠 크리에이터라면 텍스트 콘텐츠로 부담없이 시작하는게 좋습니다.  4. 블로그로 퍼스널 브랜딩   블로그는 ‘브랜딩’ 측면에서도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는 시각효과에 집중하는만큼 ‘많은 사람들이 내 콘텐츠를 발견할 확률’이 높습니다. 방법만 잘 안다면 알고리즘으로 트래픽이 쉽게 모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나를 발견하더라도 ‘내가 판매하는 제품을 신뢰’하려면 한단계 더 나아가야 합니다. 즉 사람들이 나를 신뢰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여기에 블로그가 딱 적격입니다.블로그 텍스트를 통해서 이미지와 영상에서 미처 주지 못한 메세지를 고객에게 전달하고,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돈벌기’는 장기전입니다. 2번에서 ‘당장 10만원 버는 방법’을 고민해보라고 말씀드렸지만 이런 단기계획 외에도 장기전략도 반드시 필요하고 이건 ‘브랜딩’이라고도 볼 수 있겠네요.  하나씩 온라인에 쌓아둔 내 콘텐츠는 언제고 빛을 발하며 출판, 강의, 컨설팅 협업으로 이어지며 더 큰 수익으로 연결됩니다.   5. 시간 확보가 관건이다 : 집안일은 일단 미뤄둬…    여전히 저에게 힘든 순간이 언제냐? 라고 물어보면 요즘같은 방학과 애들 아픈 시기일겁니다.이런 시기엔 저 같은 프리랜서 주부가 ‘일할시간'을 얻는 건 [쟁취]입니다. (저는 출퇴근이 없습니다) 시간을 얻기 위해 새벽시간을 활용하기도 하고, 친정찬스, 돌봄선생님 찬스도 씁니다만 엄마는 엄마니까요..  일에 매몰되면 아이들에게 소홀해지고, 아이들에게 매달리다보면 수입이 줄어들어버립니다.  시소가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매일 균형잡기를 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저도 이쯤되니 이게 ‘원래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모든 워킹맘이 그렇겠죠)’  대게 경력단절 상태로 육아에 올인하다보면, ‘내 공부시간' 확보를 위해 집안일을 미루자니 마음이 불편해지는 분이 많죠. 저 또한 마찬가지였고요.  하지만 ‘시간확보’는 프리랜서로서 돈버는데 필수 조건입니다.집안일보다 더 생산성있는 일을 우선순위에 둘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수입이 없는 프리랜서더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래의 수입을 만들기 위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이니까요.    집에서 블로그로 돈벌며 되찾은 자존감   저는 블로그로 집에서 돈을 벌습니다.이렇게 번 돈으로 아이들 맛있는 음식도 사주고 학원도 보냅니다.그리고 직접 등하원도 챙깁니다.  월 1,000만원같은 거창한 목표도 멋집니다.저같은 주부에겐 이런 일과 육아의 균형이 더 소중하더군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보기 ∙ 30일 전

1,281

16

19

전문가칼럼

자본금 0원으로 시작한 네이버 블로그, 경력단절에서 이젠 남편만큼 법니다.

안녕하세요. 돈독한 스텔라입니다. 저는 18년차 블로거, 3년차 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으며,생활경제 경제, 재테크, 투자 정보를 쉽게 풀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7살, 8살 애들 키우는 평범한 40대 아줌마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로 경제글 검색하다보면 제 글… 한 번쯤을 보셨을겁니다.월부 첫글인만큼 이번 글에서는 제 이야기를 좀 해볼까해요.    '애들 케어도 내가 하고싶고… 돈도 벌어야하는데…집에서 육아하면서, 돈도 벌고, 자아실현도 하려면?  아마 저 같은 생각하시는 분 많으실 거에요. 4년 전으로 거슬러가보죠.  2022년 1월제 아이들은 3살, 4살 연년생으로 가장 사랑스러운 시기였고,저는 갑상선암으로 반절제 수술을 한 상황이었죠.   저는 이전에 대학원 진학부터,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까지 한 상태였습니다. 갑상선암 수술을 했으니까아이들 육아만한다?성에 차지 않았죠. 그때 한가지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도서 인플루언서’  저는 독서가 취미라, 책 읽고 블로그에 서평 남기는게 좋았습니다돈을 떠나 육아하다보면 사람들과 소통, 자아실현 욕구가 커지거든요.  저에게 블로그는 소통의 도구, 마음의 안식처였습니다.처음부터 수익화의 수단은 아니었죠.  저에겐 블로그 외엔 선택지가 없었보였습니다.‘무조건 이걸로 돈 벌어야 한다!’ 라는나름의 결기가 생겼습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시간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간 10시부터 3시까지   아이들이 없는 시간을 틈타 매일 경제 글을 적기 시작했습니다.그렇게 4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이젠 정말 블로그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되어버렸네요.  이 곳 월급쟁이부자들 [월부]에는 화려한 수익과 이력을 가진 분들이 많죠!  포스팅에 집착하던 시절…   다만 저처럼 자본 0원으로 만드는 ‘현금흐름’이 간절한…평범한 주부나 직장인이라면제 이야기가 도움되실거에요!  저는 ‘블로그’로 꾸준히 현금흐름을 창출하고 이으며이를 기반으로 투자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데요.  현재진행중인 제 성장과정을 여러분에게 나누고제가 가진 블로그 노하우를 여러분에게 조금씩 공유해보겠습니다.    그럼 블로그로 매월 얼마나 버나요?  구체적인 수입은 밝히지 않으려 합니다. 현재 저는 제 인플루언서 블로그를 운영하며, 부모님 사업장 마케팅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제 일상은 육아 50%, 블로그 50% 차지하고 있습니다. 균형잡기가 제일 힘듭니다.  저도 돈 많이 벌고 싶지만 필연적으로 포기할 부분이 생기더군요. 당장 월1,000만원, 2,000만원 벌기 위해 무리하고 있진 않습니다.아이들에게 할애하는 시간과 에너지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굳이 취직 할 필요없고, 아이들 학원은 편하게 보낼 정도라는 것만 밝힐게요!  ‘300만원, 400만원’ 숫자는 분명히 이목을 끌어, 조회수를 올릴 수 있겠죠.밝힌다면 여러분에게 ‘동기부여’는 되겠으나, 큰 도움은 되지 않을겁니다. ^^;;      경제 블로그 시작하게 된 계기 : 재테크? 하나도 모르는 주부인데 나도 될까?   경제 블로그! 하면  ‘어렵고 잘 몰라서…’ 라며 지레 겁먹는 분들이 많습니다.전들 처음부터 알았을까요?  4년 전 블로그 수익화를 결심하고, 인플루언서 주제를 도서에서 경제로 변경했습니다. 당시 전 경제책은 몇 권 읽은 상태였지만, 글을 쓸만한(?) 해박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내가 쓸 수 있는 글부터 써보자!” 주민등록등본 발급 같이 쉬운 글부터 쓰기 시작했습니다.그당시엔 ChatGPT도 없어서 몇 시간씩 구글링하며 자료를 취합했었죠. 챗GPT 없을 땐 이런 글 모두 검색해서 조사해야했죠.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들었습니다.열심히 공부하며 1개의 포스팅을 완료해도 당장 수익화로 연결되지 않았죠.그리고 조회수도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ㅠㅠ 멘땅에 헤딩하는 느낌이었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때 자료를 취합하고, 글을 작성했던 경험의 보상이 뒤늦게 돌아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면‘내가 투입한 시간대비 보상'이 없어 포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경제 공부는 저절로 4년 전 저는 ‘수입의 상방이 없는 일’을 고민했고, 블로그는 저 목적에 딱 부합했죠.하지만 첫 6개월은 멘땅에 헤딩하기였습니다.  시간을 쏟아부어도 돌아오는 보상은 0원에 수렴했거든요.  하지만 6개월이 지나자 일 방문자수가 5천명~6천명으로 늘어나고마법같이 협업 제안 메일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저는 최적 인플이라는 타이틀이 있었기에 수익화에 유리한 입장이었습니다.제가 가진 무기를 활용한거죠 ^^;;)   그렇게 첫 100만원을 벌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블로그 노하우 알려드릴게요!  블로그차트 109위 랭킹되어 있네요.   ‘지속가능한 블로그 운영’을 모토로 합니다.저는 단순히 조회수와 수익화만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C랭크, 상위노출 중요합니다!하지만 테크니컬한 기술만 익혀선 블로그 운영을 지속할 수 없습니다.그리고 저 말고도 블로그 강사님들이 많으시니, 그 분들의 몫일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월부에서 나 & 블로그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운영 방법을 제안하려 합니다. 마인드셋, 키워드, 주제선정, 수익화 등 처음 온라인 글쓰기 &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전하겠습니다.  댓글로 블로그 운영 관련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질문주세요!    네이버에서 ‘돈독한 스텔라'를 검색하세요!http://blog.naver.com/dai1123

...더보기 ∙ 1개월 전

649

16

6

전문가칼럼

'돈 되는 블로그' 시작 전 알아둬야할 3가지

  안녕하세요. 네이버 경제 인플루언서 ‘돈독한 스텔라’입니다.  아마 ‘직장 외 부수입’을 찾는 분들 중 ‘네이버 블로그’가 돈된다더라!소문을 듣고 블로그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네이버 블로그 수익화에는 애드포스트, 체험단, 원고료, CPA, 브랜드커넥트 등 다양한 수단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런 ‘현금화’를 위해선 적어도 6개월 이상 꾸준히 한 가지 주제 (일기장X)로 글을 쓰셔야만 하는데요.  돈도 안되는 글쓰기에 6개월 이상 쏟아붓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직장, 육아 본업이 있는 분이라면 시간을 쪼개써야 하니 더욱 그렇죠.  [지속가능한 블로그 글쓰기]를 위한 팁을 나눠보겠습니다.   처음엔 글쓰기 습관 다지며, 체험단으로 생활비를 방어해보자  초보 블로거라면 체험단에 참여하며 생활비를 방어할 목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며 재미붙이는 경우가 많죠.    체험단은 레뷰가 가장 유명하죠.  [대표적인 체험단 사이트] 레뷰리뷰노트리뷰플레이스미블강남맛집리뷰퀸슈퍼멤버스티블링블클라우드리뷰서울오빠디너의여왕   체험단에 참가하면 가이드라인이 제공되며 이에 맞춰 글을 작성하시면 됩니다.어렵지 않죠?   하지만 무작정 글을 쓰다보면 이런 의문이 드실겁니다. ‘왜 내 글은 검색해도 안나오는걸까?’  이때부터 네이버 블로그에 욕심이 생기고, 알고리즘에 관심이 생기죠.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난무하는 네이버 블로그 ‘카더라’, 진실은?  워낙 네이버 블로그엔 ‘카더라’가 많다보니, 초보자는 중심을 못잡고 멘붕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수정하면 저품질 된다던데…금칙어는 가짜라던데요?네이버에선 ‘지수는 없다’라고 공식발표했는데… 블로그툴에 나오는 지수는 도대체 뭐죠?  정작 블로그를 운영하는 네이버는 묵묵부답이니 블로거들끼리 된다안된다~ 많이 많습니다. 이때 중요한 자세는 ‘모든 의견을 그대로 수용하지 않는 것!’  입니다.즉 직접 테스트해보고 옳고 그른지 여부를 확인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게다가 네이버는 알고리즘 및 운영정책을 자주 바꾸다보니, 오늘의 정답이 내일은 오답이 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이건 알고 시작하세요 TIP 3가지  에디터 툴 어디까지 알고 있니?  초보자들이 많이 간과하는 에디터툴 ‘도구'는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대표적으로 ‘인용구’ ‘구분선’ 으로 포스팅을 구조화함으로써 가독성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글자 ‘밑줄, 배경색, 색깔’을 통해 단락 내 핵심 어휘나 문장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핸드폰으로 글을 읽으면모든 글자를 읽기보다 핵심만 파악하길 원합니다.  저희는 간단한 하이라이팅으로 사람들이 쉽게 내 글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처음엔 번거롭더라도 모든 글을 작성한 뒤엔 꼭 ‘단락 내 핵심'을 하이라이팅으로 챙겨보세요.      2. '제목과 주제'부터 선정하기  블로그 백지를 하염없이 바라보다보면 막막해집니다. ‘뭘 써야하지?’  월급쟁이 부자들 커뮤니티 글을 자주 보는 분이라면 ‘경제와 재테크'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축하드립니다.  경제는 매일 이슈가 쏟아지니, [글감이 없어서 못쓴다]는 말은 쏙 들어갑니다. ^^;당장 오늘자 신문만 펼쳐도 ‘뭘 써야하지?’ 고민이 생길 지경이죠.  신문, 뉴스레터, 유튜브에 쏟아지는 주제들 중 글감으로 쓸만한 이야기를 잘 찾아보세요.내가 본 이슈를 글로 한 번 정리해보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됩니다.  그렇다고 신문 내용을 그대로 발췌해서 올리진 마세요. ‘한가지 주제'를 선정하셔서 하루에 하나씩 써보시기 바랍니다.그대로 팩트를 나열하기보다  ‘신문기사 속 [배경지식]과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따로 정리해보세요’ 시간이 좀 더 걸리지만, 내 공부도 되고, 사람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도 됩니다.뉴스보면 뻔히 나오는 내용을 나열해봤자, 내 손만 아픕니다.    예시를 들어본다면 이렇게 잡을 수 있겠죠.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소식전세퇴거대출 급감 이슈SK하이닉스 급락 원인    저도 다르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다루는 글감이 많습니다…  3. 벤치마킹할 롤모델 정하기  아이들은 부모를 보고 크죠?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내가 닮고싶고, 따라잡고싶은 싶은 블로거를 1명 정한 뒤 이 사람의 과거를 추적해보세요.  누구나 잠룡이었던 시절이 존재하며 위안을 얻을 수 있죠.그리고 이미지, 텍스트 스타일을 보며 내가 개선할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비교할 대상이 있어야 내 콘텐츠도 디벨롭할 수 있습니다.    일단 꾸준히 ‘글쓰기’ 쓰세요.  제가 나눌 블로그 팁이 많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제가 나눌 팁들은  ‘여러분이 꾸준히 블로그 글을 작성한다’는 전제 하에 의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변에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을 보면…‘돈되서 블로그를’를 운영한다기보다  ‘[애정있고 재미있어서]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니 돈도되네?’  이런 케이스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돈되니까 ‘챗지피티 자동화해서 10포스팅 할래! 라고 시작해서 오래하기 어려운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나에게 맞는 지속가능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법'을 고민해보세요.언제나 질문과 답은 나에게 달려있습니다.   댓글로 질문해주시면 다음 글에서 다뤄보겠습니다   블로그 운영하며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댓글 주시면 제가 확인 후 다음 글에서 다뤄보겠습니다.  돈독한 스텔라의 ‘책 그리고 돈’ 블로그 방문하기 http://blog.naver.com/dai1123   

...더보기 ∙ 1개월 전

356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