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쉴새 없이 일만 했습니다. 직장에서는 성실하고 부지런한 사람으로 가정에서는 쉬지 않고 돈 벌어오는 버팀목으로 그렇게 은퇴까진 일하겠지 했던 바램이 어느 순간 갑자기 무너져버렸습니다. 아직 준비도 못 했는데 난 아직두 일을 할 수 있는데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허무하게... 이제 회사에서 남은 몇 달동안 루즈했던 삶을 탈피 하고 나만의 가치를 쫒는 멋진 가장이 되렵니다. 힘들겠지만 오랫동안 전 성실하고 부지런했고 든든한 버팀목이였기때문에 새로운 삶을 개척해볼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