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좌충우돌 호기심 천국! 5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부동산에 관심을 갖은 건 20년 정도 되었지만, 재테크 관련해서는 아직도 좌충우돌 중인 세자녀의 평범한 가장입니다. 노후설계와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저처럼 험난한 여정을 겪지 않도록 누군가를 도우며 장학재단에 기부하고 싶은 선한 부자를 꿈꾸는 네오심바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