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좌충우돌 호기심 천국! 5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재테크 관련해서는 아직도 좌충우돌 중인 세자녀의 평범한 가장입니다. 노후설계와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저처럼 험난한 여정을 겪지 않도록 누군가를 도우며 장학재단에 기부하고 싶은 선한 부자를 꿈꾸는 네오심바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