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레옹파파 인사드립니다. 레옹이라는 닉네임은 저의 식구와 함께하는 반려묘 네마리중 첫째 야옹이의 이름입니다. 저는 5년전 퇴직후 현재 야옹이 집사 겸 홈메이커를 본업으로 하고 있고요..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와이프를 내조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저로써는 남는 시간을 좀 더 의미있게 활용도 하고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준비도 하려고 고민하던중 메킷님과 강좌를 알게 되어 이렇게 도전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듯이 고민만 하지말고 실수와 실패를 하더라도 실행에 옮기라는 뜻으로 여기고 2026년을 보다 의미있는 한해로 만들어 봐야 되겠습니다. 함께 하시는 모든분들 역시 뜨거운 열정을 담아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드시길 기원하며 포기하지 않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