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손실 투자법(월넛트리)] 수강후기
2023년부터 월부에 입성해 부동산 공부만 죽 해왔습니다. 결혼 전 남편이 사둔 0호기 부동산이 10년 동안 큰 상승을 한 것을 경험했기에, 장기투자는 무조건 부동산밖에 없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2025년 초 1호기 투자를 목표로 달려오고 실제 매수 직전까지 갔었는데, 작년 말 변수가 생겼습니다. 0호기의 재건축 분담금이 예상보다 많이 책정돼, 향후 3-
[미국주식기초반] 과제5 : 관심 개별 주식 투자 난이도 확인하기
관심 개별주 : NVIDIA 매출성장 - 2021년 이후 꾸준히 성장함. 특히 2024년 전년대비 125% 급성장. 2. 애널리스트 의견 - 매도 의견 없음. 대체로 매수 의견이고, 강력매수 의견 지배적 3. 예상 실적 성장 - 2025년까지는 실적을 좋게 생각하는 그룹, 나쁘게 생각하는 그룹 편차가 크지 않음. 하지만 2026년부터 나 쁘게 생각하는 그룹
[미국주식기초반] 과제4 : ETF 추가
* 관심주식 등록 후 VIG 한 주 예약 매수하였습니다.
미국주식을 투자하기 위한 환전 완료
딸아이 정기예금이 만료돼서 미국 주식을 사줘볼까 싶어 강의를 듣게 됐습니다. 듣다보니 제 노후 투자로도 좋을 것 같아 더 흥미가 생깁니다. 차근차근 따라해보겠습니다.
서울시 양천구 임장보고서 4주차 [서울투자 기초반 11기 68조 월넛트리]
서울시 양천구 임장보고서 [서울투자 기초반 11기 68조 월넛트리]
제출 후 보완하겠습니다. 손이 너무 느려서 완성을 못 했네요 ㅠㅠ
시세따기에 시간 배분을 잘 못하여 장표 1장도 못 채웠네요 ㅠㅠ 너무 부끄럽지만 일단 제출하고, 보완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주우이님 2주차 강의후기 [서울투자 기초 11기 68조 월넛트리]
마침 양천구에 배정된 저희 조에게 주우이님 강의는 너무나 귀중한 가이드가 되었습니다. 임장을 가기 전후 강의를 들으니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아졌고, 한편으론 주우이님이 알려주신 나머지 서남권 지역도 꼭 내 앞마당으로 만들어야겠단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조금 더 명확하게 올해 목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연말까지 서울 앞마당을 1-2
자음과모음님 1주차 강의후기 [서울투자 기초 11기 68조]
무작정 2024년 상반기 1호기 투자를 목표로 잡고 날이 다가올수록 조바심이 나던 터였습니다. 그래서 몇 개 있지도 않은 (어설픈) 앞마당 중에 빨리 투자를 하려고 종잣돈 범위 안에 들어오는 단지들만 트래킹하던 차였습니다. 그러던 중 자모님 강의를 듣고 깨달은 바가 많았습니다. 제가 실천하고자 하는 것들을 몇 가지 정리하겠습니다. 1. ‘자산 보유’ 라는
완성은 못했지만 일단 완수 후 보강하겠습니다!!
[돈 버는 독서모임] 월.부.은 - 독서 후기
[돈 버는 독서 모임_2024년 1월] 책 제목 :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by 너나위님) <인상 깊은 구절> p.223 처음부터 가급적 팔지 않을 가치 있는 부동산을 가치 있는 부동산을 매입해야 한다. 동시에 바로 2년 뒤가 아닌 10년 뒤를 바라보는, 즉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투자에 접근해야 한다. .. 부동산 투자는 결국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다.
서울시 동작구 임장보고서 [서울투자 기초반 8기1조 월넛트리]
** 완성을 못 했으나 제출에 의의를 두고 올립니다. 이번주 내로 완성하려 합니다.
서울투자 기초반 1강 강의후기 [서울투자 기초반 8기1조 월넛트리]
이번 강의를 듣기 전에 많이 해이해졌습니다. 육아하랴, 이사 준비하랴, 일상에 치여서 월부 생활에 소홀해진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간간이 놀이터에 올라오는 칼럼들 보면서 각성하긴 했지만 그것도 한 몇 분 정도?! 그런데 자음과 모음님 강의 듣고 와... 다시 주먹을 불끈 쥐게 되었습니다. 내 목표를 다시금 상기하게 되었고, 족집게 강사처럼 정리해 주시는 자모
열반스쿨 중급반 세이노의 가르침 독서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0기 36조 월넛트리]
아기의 수저를 바꿔주고 싶은 월넛트리입니다.
열반스쿨 중급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0기 36조 월넛트리]
안녕하세요. 곧 돌인 아가의 수저를 바꿔주고 싶은 월넛트리입니다. ‘내년’ 1호기 투자를 목표로 준비를 하고 있으나, 막상 앞마당을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할지, 어디부터 다녀야 할지, 가슴 한 구석 막막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 방랑미쉘님 강의는 제 답답함에 해법을 주는 사이다 같은 강의였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목표와 방향이 더 구체화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