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심은 씨앗, 7년후 70억 열매되조 킵로이] 2월 독서 #11 후배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먼저 피드백을 요청하라.(~109)
책을 완독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자청, 우석님 글쓰기와 비교하여 아쉬운 점은 읽는이를 배려하지 않은 글쓰기 방식이었다는 점입니다. 너무 많은 등장인물이 나타났고, 쉬운 단어보다는 학술적 단어부터 나왔습니다. 직장 내 다양성이 늘어나야 한다는 주장이 반복적으로 나타났습니다. 필요성은 공감하면서도 계속해서 같은 내용을 반복할 필요는 있었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