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에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는 30대 직장인입니다. 20대때부터 부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갖고있었는데 2026년엔 뭔가를 시작하게 되서 기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