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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열기74기 등기7때까지 4라지지마요! 국송이] 자충우돌 첫조장 후기
안녕하세요. 이번 열기반을 첫 조장으로 꾸준히 조장을 지원할 국송이입니다~ 오늘은 1달간 처음으로 맡게된 조장 후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내가 조장을 한다고? 처음 월부를 시작했을 때 구글폼에 조장 지원칸에 있는 "조장을 지원하하시겠습니까?"라는 문항은 '미지원'이라고 쉽게 체크하고 넘어가는 구간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조장이라는 직책? 자체가 무엇인가 더 많이
[열반기초 72기 2조 베댄아] 1주차 과제 - 2024 Vers. 비전보드 (샘플 PPT 양식 포함)
안녕하세요, "Better than I am"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는 베댄아 입니다. 이번 열반기초반 오프라인 수업을 들으면서, 작년 말 개인적으로 업데이트 해두었던 비전보드에서 목표 달성 실적현황을 추가로 업데이트 해서 작성해보았습니다. 2023년 말 비전보드를 업데이트 하면서 2024년 연간 계획을 짜두었는데, 아직까지는 계획한 데로 혹은 그
노을이의 비전보드 [열반스쿨 기초반 74기 74조 노을]
안녕하세요... 74조 노을입니다. 열기 강의에서 비전보드를 처음 접하고 대부분 파워포인트로 작성하시는데, 몇분들은 노션으로 작성하신분들이 계셔서 저도 노션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처음 비전보드 작성하는라 애먹었는데 앞으로 계속 업데이트 해나가겠습니다. 부족하지만 한번 봐주세요^^ 추가내용은 첨부 확인^^^ 이자리를 빌어 노션공유해주신 선배님들 감사드립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4기 74조 첼시팬]
저축률 60%이상을 유지하면서 살아오다가 직장에서 부동산 투자하는 선배를 만난 후로 부동산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었습니다. 선배는 저의 저축률을 보고 부동산 투자하는데 엄청 적합한 상태라고 하셨습니다. 부동산 책을 읽으라는 권유로 부동산관련 책들을 10권 이상 읽고 강의도 추천받았었는데,, 가격이 비싸다 들을 시간이 없다라는 핑계로 미루다가 큰 마음을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4기 74조 지니프로]
노인 빈곤층의 비율을 보고 놀랐지만 냉정하게 나의 현실을 돌아보면 나도 별반 다르지 않을 수 있겠구나 생각하였습니다. 현재 소득은 근로소득에 의존하고 있고 은퇴하고 난 뒤의 소득이 분명하지 않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 근로소득주의에 벗어나서 자본소득을 늘려야 함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가난의 고리를 끊어내고 부자의 길을 걸으려면
경제적 자유
근로주의에서 벗어나 자본주의 체제에 맞는 나로 변화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다 열심히 사는데 왜 이렇게 힘들지라는 강사님의 말은 내가 최근 3년 머릿 속에서 되새김질하는 말이다. 내가 부의 추월차선 위에 있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할까? 현실에 느끼는 답답함은 내가 꿈꾸는 미래 모습 아니 내일의 모습이 너무도 달라서 괴리감이 커서 더 힘든 것 같다. 목표를 정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4기 74조 수마경생]
월급쟁이의 현실과 미래를 들었을때 제일 든 생각이 '성공한 부자들은 어린 시절 힘들고 가난한 분들이 많구나' 였습니다. 저 역시 그랬었기에 자격이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힘들다는 말씀을 안하시는 저희 어머님도 노인빈곤층이신 것 같아 이번달 부터 어머님께 매달 용돈 드려야 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 인생의 목표와 방향성, 실천 전략, 마음가짐에 대
열반스쿨 기초반 1강 강의 후기 [열반스쿨 기초반 74기 등기7때까지 4라지지마요 국송이]
Not A But B 몇개월 전 제 과거를 돌이켜보며 개인 블로그에 썼던 글입니다. 저는 전형적으로 'Not A'의 'A'로 살아왔던 사람이었습니다. 무슨 생각이었는지 대학나와 취직하면 노후준비는 자연스레 준비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But B'의 'B' 그 자체였습니다. 회사에 꽤나 오래 다닌 선배나 업무적으로 제가 존경하는 선배도 틈만
1주차 조모임 후기[열반스툴 기초반 74기 등기7때까지 4라지지마요 국송이]
조장과 조원이 아닌 우린 모두 동료다. 처음 맡은 조장이라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막상 시작해보니 떨리는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이런것을 부탁하면 조원들이 부담을 가지면 어떡하지? 내가 조금 게으른 모습을 보여주면 어떡하지? 내가 더 많이 알고 알려드려야 하는데 모르면 어떡하지? 톡방이 너무 조용한데, 내가 너무 무리한 부탁을 했나? 하지만 이런 부담감
1주차 조모임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5기 115조 레디고]
1주차 조모임 후기 [열반스쿨 중급반 35기 115조 레디고] 찐지니 선배님께서 조모임으로 2시간을 꽉 채워주셨습니다. 내공과 여유가 느껴지는 선배님이셨고, 선배님의 인사이트를 2시간 함께 들을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줌으로 독서모임을 이끈다는 것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분위기를 돋우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기에 조원분들 발언할 때마다 부드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