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까지는 통장에 월급이 찍히는 대로 '그저 필요한 거 소비하고 적당히 아끼면서 살아야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통장쪼개기”를 하면서 비로소 내 월급과 소비습관을 돋보기로 들여다보듯이
살펴보게 되었다.
분명히 불필요한 소비도 있었고, ‘굳이’ 안 사도 되는 것을 사들인 지난 날들을 생각하니 반성이 많이 되었다.
앞으로는 통장쪼개기를 실천하면서 ‘현명한 소비습관’을 갖춰가야 겠다!
‘돈 모으는 재미’를 느끼고, 내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차근차근 최선을 다해봐야겠다.
현재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주거비’이고, 이는 당장 어찌할 수 없는 상태이니
주거비 외에 다른 항목을 줄여가며 현명하게 소비하고자 한다.
계좌도 새로 개설했고, 점점 바뀌어가는 나를 마주하고 싶다~!
댓글
통쪼!!!!! 화이팅입니다 💪💪
차근차근 배우것을 실행가시는 라떼님 너무 최고예요~^^항상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