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의 지식도 없었지만 살아온 세월만큼 주변에서 들은 것 만으로 또는 나의 생각으로 집을 구매하였는데

자음과모음님 의 실날 한 강의를 접한 후 정말 집 고르는 것도 신중히 그리고 멀리 내다볼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전에 살았던 아파트를 10년 전과 후를 비교 했봤을때 진짜 땅의 가치가 중요하구나 

절실하게 느꼈습니다

너무 편안하게 집을 구매했던 것이 10년 후에 나에게 이렇게 큰 타격감 으로 오다니…

깊이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고 자모님 께서 아직 늦지 않았다는 말씀에 위로가 충분히 되었고

다시금 아파트를 두눈 부릅뜨고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종자돈이 그리 크진않지만 그예산에 맞게 조금더 서울쪽으로 입성하는게 목표입니다

편안하게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주유밈user-level-chip
24. 10. 15. 20:29

강의 듣고 조모임후기까지 쓰시느라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