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전세금이 무이자로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있는 좋은 투자다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목표와 전혀 다른 길로 들어선 지금 

월부닷컴을 듣게 된 것이 너무 큰 기회인 것 같다. 

부동산의 ㅂ도 모르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어 기쁘다. 

모르기때문에 밴치마킹을 해볼 생각이다. 

로드맵을 만들고 걸어갈 모든 여정이 설레일 것 같다. 

가다 보면 봄여름가을겨울 살랑이는 바람, 뜨꺼운 태양 그리고 폭우등도 만나겠지만, 

기쁘게 시작할 것이다. 열심히 밴치마킹을 할 생각이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자본이 늘어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내 속도와 페이스로 포기하지 않고 

조원들과 함께 또 월부에서 만나게될 미래의 인연들과 함께 걸어가볼 생각이다. 

 

19년의 경험을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댓글


부이자
24. 12. 11. 21:06

골드빌더님^^ 바쁘신와중에도 고생하셨습니다. 벤치마킹 해서 저희 목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