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오프닝 강의 수강후기

지난 10월 자모님의 소액투자 강의를 듣고 나홀로 공부하다가 다시 월부를 찾게된 월부기입니다.

 

그동안 혼자만의 시간속에서 고군분투하다가 의지를 잃어가는거 같아서 다시 정신차리고 내집마련을 하려고 맘먹고 찾게 되였어요.

투자자로서든 실거주이든 내집마련을 한다는건 많은 지식과 정보와 재력이 필요한만큼 신중에 또 신중을 가하지 않을수가 없네요. 이미 한번의 내집마련 실패로 두번다시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않기로 다짐하였기에 또 한번의 선택은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했다고 할수 있는 매수를 하기로 하고 항상 기회를 엿보고 있어요.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주어진다고 했듯이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 있으면 진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죠.

2024년의 막바지에 2025년 새로운 한해를 맞으면서 올 봄에는 꼭 내집마련을 하리라 다짐합니다.

 

자모님의 말처럼 현재 가지고 있는 종자돈으로 실거주할 내집마련을 한다면 구매할수 있는 매물에 한계가 있지만 전세라는 좋은 레버리지를 적정하게 활용할수만 있다면 한층 더 나은 입지의 매물을 구매할수도 있죠, 당장 들어가서 살수는 없더라도 언젠가는 내가 실거주할수 있는 나의 명의로 된 집을 갖고 있는다면 엄청난 안정감과 생각만 해도 미소가 지어질꺼 같아요.

 

경제적 자유를 이룰수 있는 그날까지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고 멈추지 않을것을 다짐하며...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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