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가 있어야 노력이 의미가 있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아무리 노력하고 시간과 돈과 신경을 써도 내놓을만한 성과가 없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위한 게 아니라고 할지라도 성과가 없다면 내 자신에게 합리화 할 수 있을까? 월부를 포함한 ‘성공한 사람들’은 다 나보다 잘난 사람들일까? 절대 아니다. 누군가 해냈다면 가능하다 라고 증명했으니 나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저 사람도 했는데 내가 안될게 뭐가 있어. 나도 그 수많은 평범한 성공한 사람 중 하나가 될 것이다. 나중에 누군가 나를 보고 똑같이 ‘저 사람도 했으니 나도 할 수 있을거야’라고 다짐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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