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기초반 5기 137조 하하이] 1강 후기

강의를 신청하고, 듣기 전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무언가 나를 위해 적지 않은 금액을 투자하여 듣는 것 

그리고 과연 정말 이 강의를 들었을 때 돈이 아깝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조금씩은 들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몇 만원 아껴서 조 모임 없는 걸 할까, 그런 고민도 했지만

조모임은 꼭 하라는 너나위님과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신청하게된 재테크 기초반 조모임 !

 

일을 하면서 강의를 병행하는게 쉽지는 않지만

조원들과 카톡으로 원씽 릴레이를 하며 매일 목표를 정하고,

조모임 전 완강을 하고 가야겠다는 의지로 

평일의 자투리 시간과 주말 시간을 이용하여 완강을 했습니다.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이지만

이렇게 열심히 무언가에 몰두해본게 너무 오랜만이라

이렇게 열심히 살았던 적이 몇번이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도 했고

제 자신에게 뿌듯한 마음이 들기도 했습니다.

 

 

강의 하나를 들었을 뿐인데 태도가 달라졌고,

강의 내용은 엄청 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하지 않고, 알맹이만 쏙 알려주시는 기분이라 너나위님께 너무 감사하고

강의료가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돈 관리 점수부터 결정세액이 0원이라 막혔지만,

조장님의 도움으로 인해서 알아보게 되었고,

돈 관리 방법도 다양한 입장에서 예시를 들어주셔서

적용할 수 있게 계획을 다시 짤 수 있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한지 그래도 적지 않고 많이 돈을 모았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모은 돈이 없어서 놀라고 후회했지만,,

앞으로 잘하면 되니까 조금씩 바로 실천하려고 합니다 .

 

특히,,

신용카드를 아무생각없이 사용했던 저에게 카드 자르기는 쉽지 않았지만

큰 마음을 먹고 잘랐고,

사용하지 않는 체크카드, 지역화폐 카드 등을 꺼내어 통장 쪼개기도 해보았답니다.

 

연말정산 같은 경우도,

회사에서 하라고 하면 홈텍스에 들어가서 한번에 조회하고 제출하기만 했다면

이제 어떤 항목이 있는지 더 잘 받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조금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돈에 대한 편견,

특히 제태크는 돈을 불리는 것, 그리고 대출에 대한, 

또 가족들과 상의하는 것 등에 대한 것들이 당연하다고 여겨졌었는데,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어 유익했습니다.

 

강의가 듣기 싫고 지루한게 아니라

다음엔 어떤 강의가 올라올지,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앞으로 남은 강의들 또한 얼마나 유익할지, 저를 어떻게 바꿔줄지 기대가 됩니다. 


댓글


후 파user-level-chip
25. 02. 09. 10:11

하하이님 강의를 통해 유익한시간 가지시것 같네요~ 끝까지 화이팅~^^

타이탄11111user-level-chip
25. 02. 09. 10:53

저도 강의+조모임 너무잘한것 같아요! 끝까지 화이팅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