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재테크 입문에 첫발을 내딛게 된 탄산음료중독자입니다.
2025.2.10.(월) 1주차 조모임 작성 후기입니다!!
어느새 우리 조원들과도 2번째? 서로 얼굴도 보면서 소통한 시간이 됐다니
새삼 한 주의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1주차 조모임은 서로 간단하게
근황토크를 시작으로 조원들끼리 다섯 가지의 질문에 대한 의견들을
나누고 공유하는 알찬 시간을 보냈는데요..!
더욱더 조원분들과 가까워 지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그런지 설레기도 하고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간단하게 인상깊었떤 어떤 내용들에 대하여 복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 나의 돈 관리 점수는 몇 점 인가요?
저의 점수는 뭐..씁쓸하게도 48점으로,,아무래도 고생하고 나서의
보상심리가 작용해서 22년도 첫해에는 제가 하고 싶은 거 다하자!
이런 주의였습니다…아마 이때 여자친구가 있거나 지금의 와이프를
만나고 있었더라면 아마 이런 생각은 안했을거라는 생각이 들지만..ㅜㅜ
무튼 이 때는 제가 좋아하는 컴퓨터 게임을 위해 막대한 거금을 들여..게임용 데스크탑을
사버렸습니다..!! 돌이켜 보면 후회막심하네요…
이 외에 저희 조원분들 중 답변은 “선늉이”님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요..
무려 저축률 70%? 이상…월급의 거진 전부를 저축을 하셨단
말씀을 듣고..대단하시고 존경스럽기도하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최선을 다해 저축률을 조금씩 상승시켜보겠습니다
Q. 돈에 대한 편견 6가지 중 나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준 한 가지는?!!
저의 편견은 6번째 편견이었던 “대한민국에서 월급 한 푼도 안 쓰고 10년 모아서 어떻게 집을 사?”
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조원분들 께서도 대부분 6번째 편견을 골라주셨는데요..
아무래도 너나위님의 발상 전환이 저희 조원들에게도 신선함을 가져다 주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다른 의견으로는 저희 조장님의 "가족들은 우리를 사랑하지만 그렇다고 우리처럼 투자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고 실천에 옮기는 사람들은 아니니 스스로의 가치관과 기준을 가지고 투자하자?"
는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사실 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조장님 처럼 앞으로 대략적으로라도 속기
하는 습관을 들여보도록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예.. 여기 까지가 제가 기억하는 핵심 내용들이었던 것 같구요
벌써 이제 조모임은 2회 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이 좀 아쉬운거 같기도 하고
이런 좋은 자기계발 모임들이 왜 존재하는지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되돌아 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어서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금문”님께서 조모임 마지막 즈음에 하셨던 말이 저를 설레게 하기도
하고 흥미롭게 해주셨는데요..
바로바로!!…마지막 3주차 부동산 투자 기초 수업을 마치고 “현장 임장을 나가보고 싶으시다는 것!!”
예.. 맞습니다..저도 사실 이게 너무나 궁금하고 좀 느껴보고싶다는 생각을
많이해서 였을까요..다행히 우리 조장님께서 긍정적으로 검토하셔서
남은 2주 모임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마지막 3주차 부동산 임장 과제를
오프라인으로 진행해 보면 어떨까…? 투표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흐흐..저는 무조건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구요..저도 사실 월부를 하게 된
가장 큰 이유죠..바로 부동산 투자였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토대로
제 부동산 투자의 첫걸음이 될 수 있는 임장에 대하여
가볍게 훑고 지나가며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고대하면서..이만
1주차 조모임 후기 작성을 마칩니다!!
댓글
탄산님도 임장을 궁금해하시는군요!! 아마 좋은 경험이 될거예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