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누가 알리
요즘 저는 팔란티어가 끌리네요 ㅎ
댓글
근데 약간 부동산 시장이랑 비슷한 듯
하락할 땐 안 사고 욕하더니 왜 오르니까…
인간의 실수는 이렇게 반복되는데….
충분한 가난은 행운이 되기도 한다.
제목 없음
전세집 벽에 뭐 걸고 싶은데 다들 어떻게 하세요? (액자, 크리스마스 리스 등등)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
5년 후면 강남 따라잡습니다 천지개벽 중인 여기가 어디냐면(+지역공개)
프메퍼
26.04.07
79,127
50
30억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본 부자들 이걸 합니다
26.05.01
50,035
75
40대에 시작한 내가 5년만에 7천 → 20억으로 불릴 수 있었던 단 3가지 방법
한가해보이
26.04.30
53,705
44
1억을 모으고 알았습니다. '이렇게' 써야 돈이 불어납니다.
삶은일기
26.04.24
63,114
37
31살공무원 8개월맘 10억 달성기
렌트퀸
26.04.25
9,423
52
오늘의 인기글 🔥
1
강남·여의도 30분권 내집마련. 이 도시를 알면 선택지가 다시 보여요 (지역 공개)
2
1년 만에 2억 오른 이곳.. 다음은 어디일까? 기회를 잡는 3가지 성공공식
3
입사 동기와 10년 후 자산 5배 차이, 삼전닉스만이 아니었습니다
4
근본 없던 제가 자산가가 되었습니다. 모든 월부인들의 10억 달성을 응원합니다.
5
4년만에 부동산으로 30억 벌고 은퇴한 내가 다시 출근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