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될까 했는데 되네요

25.03.10

민군님의 월쟁부 영상을 처음 접하고 처음은 지나쳤다가 또 보게되고 밑져야 본전이지 하고 시작을 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도 이게 될까? 몇명이나 듣는데? 너무 많은데? 이러면서 물음표가 너무 많았지만 민군님이 말씀해주시는 일단 해보라는 말을 듣고 일 끝나고 3~4시간 씩은 투자해 가공을 하며 둘째주 150개 쯤 됐을 때.. 첫주문이 들어와서 굉장히 놀랐고 어버버하면서 강의교재 다시 보고 카톡방에 물어보면서 난리법석 배송완료 해냈습니다. 그리고 속도가 어느정도 빨라져 (다른분들은 정말 빠르신 분들이 많지만 제 페이스로) 이번 500개 과제 마치고 하나 더 주문을 받으며 제 기준으로는 성공적인 마무리를 했습니다. 귀찮음이 굉장히 많은 제가 피곤하고 귀찮아도 포기하지 않고 가공을 한 자신에게 놀랐고 대견했으며 카톡방 동기 사장님들 선배님들의 다양한 정보들이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이제 두개라 아쉽지만 앞으로 꾸준히 하면 늘어날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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