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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 백만장자 시크릿 [정정원]

25.03.11

✅ 책의 개요

책 제목: 백만장자 시크릿

저자 및 출판사: 하브 에커 / RHK

읽은 날짜: 2025.3.1~3.10

총점 (10점 만점): 10점/10점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경제청사진

자신을 이기는 사람

CZ=WZ

✅ 나에게 어떤점이 유용한가?

부를 이룬 사람들의 마인드와 행동지침을 배웠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책에서 본 것에서 그치지 않고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것들을 알려줘서 그대로 실천해봐야겠다고 느끼게 되었다.

책에서 본 것

P.69 대부분은 로봇처럼 과거에 주입된 조건과 오랜 습관에 따라 자동으로 움직인다. 그래서 의식적인 각성이 필요하다. 과거에 작성된 프로그램에 의지하기보다 의식적으로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관찰하고 현재 이 순간에 맞는 진정한 선택을 해야 한다. 의식이 깨어날 때 과거의 자신이 아닌 오늘의 자기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반응한다면, 자신의 기술과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 과거에서 온 불안과 두려움에 이끌려 부적절하게 반응하는 일이 한결 줄어들 수 있다. 의식이 깨어나면 자기 안에 있는 프로그래밍의 정체를 알 수 있다. 어린 시절에 사실로 받아들였던 정보의 기록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이다. 그 모습은 당신의 진면목이 아니라 남들이 꾸며놓은 모습이다.

⇒ 내 생각과 행동이 내 선택으로 만들어진게 아니고 많은 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믿음과 정보로 형성되어 있다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런 것들을 고쳐야 함을 느꼈고, 내 의식을 깨우고 내 생각과 행동을 관찰하고 의식적으로 내가 선택을 해야 한다는 걸 느꼈다.

p.100 바라는 걸 갖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이 뭘 바라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부자가 되고 싶다는 점에서 대단히 명확하다. 이 소망은 흔들리지 않는다. 부자가 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한다. 합법적이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일이기만 하면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일은 무엇이든’ 한다. 우주에 혼란스러운 메시지를 보내지도 않는다. 그런 것은 가난한 사람들이 하는 일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가 되었을 때 생길 법한 문제들을 아주 많이 생각해낸다. 그 결과, 부자가 되고 싶다는 100퍼센트의 확신이 없다. 우주에 보내는 메시지는 혼란스럽고 타인에게 보내는 메시지도 오락가락하다. 왜 이런 혼란이 일어나는가? 자신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혼란스러워서다.

⇒ 이중적으로 생각하면 안되겠다는 것.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마음먹었다면 가난한 마인드가 아닌 내 생각과 내 목표를 부자가 될 수 있고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일관성 있게 노력해나가야 정말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릴거라고 느꼈다.

p.157 당신은 하나의 그릇이다. 당신의 부를 담을 수 있는 그릇이다. 그릇은 작은데 돈이 많으면 어떻게 되겠는가? 그릇은 그 돈을 주체하지 못할 테고 돈은 밖으로 튀어나가 사방팔방으로 쏟아질 것이다. 다시 말해서 금방 없어진다. 그릇의 크기보다 많은 돈을 담을 수는 없다. 많은 재산을 담아두고 더 많이 집어넣을 수 있으려면 당신의 그릇이 커져야 한다. 우주는 진공상태를 싫어하기 때문에 당신의 그릇에 넉넉한 공간이 비어 있으면 그 공백에 더 많은 돈을 채우려고 움직이기 시작한다.

부자들은 문제에 밀려 뒷걸음치지 않는다. 문제를 회피하거나 불평하지 않는다. 그들은 경제 분야의 전사들이다. 전사란 ‘자신을 이기는 사람’이다.

요약하겠다. 문제를 처리하고 장애를 뛰어넘을 수 있는 ‘대인’이 된다면 당신의 성공가도를 가로막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면 당신의 성공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막힘없이 전진할 수 있다면 어떤 것들을 선택할 수 있을까? 뭐든지 선택할 수 있다. 막힘없이 나갈 수 있는 사람은 무엇이든 활용할 수 있다. 당신이 선택하는 것은 그대로 당신의 것이 된다! 그 자유로움을 음미하라!

⇒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나는 그 문제를 감당할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앞으로 나가야겠다고 느꼈다. 부자들은 그렇게 해서 앞으로 전진해나갔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해야한다는 걸 느꼈다.

그렇게 하면서 더 큰 문제를 처리할 수 있는 정도가 되면 내 그릇이 커지는 거라고 생각했다. 문제를 피하지 말고 정면돌파하면서 더 큰 문제해결력을 키우면서 그릇을 키워나가자.

p.238 CZ=WZ comfortable zone와 wealth zone의 크기는 똑같다는 뜻이다. 편안한 지대를 확장해 나가면 소득이 많아지고 부유해진다. 지금 있는 곳이 편안하다는 이유로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모험을 멀리하게 되고,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여러 사람을 만나려 하지 않을 것이고, 새로운 시도도 하지 않을 것이다. 알겠는가? 편안함을 추구할수록 두려움으로 위축되기 쉽다.

반대로 자신을 ‘확장’할 때는 잡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더 많은 소득과 부를 거머쥘 수 있다. 우주는 진공상태를 싫어한다. 당신이 넓은 그릇(편안한 지대)을 갖고 있으면 우주가 그 공간을 채우고 달려온다. 성공한 부자들은 편안한 지대가 넓다. 그 공간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면서 더 많은 돈을 벌어들인다.

⇒ 어떤 선택을 해야할 때 편안한 지대인지 불편한 지대인지 보고 불편한 지대로 가는 선택을 해봐야겠다고 느꼈다. 그렇게 하면서 편안한 지대를 점점 확장해나가는 방향이 부자들이 했던 방법이고 나도 그렇게 해서 성공한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 책에서 깨달은 것

⇒ 내 생각과 행동이 내 선택으로 만들어진게 아니고 많은 부분은 다른 사람들의 믿음과 정보로 프로그래밍되어 있다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그런 것들을 고쳐야 함을 느꼈고, 내 의식을 깨우고 내 생각과 행동을 관찰하고 의식적으로 내가 선택을 해야 한다는 걸 느꼈다.

⇒ 이중적으로 생각하면 안되겠다는 것.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마음먹었다면 가난한 마인드가 아닌 내 생각과 내 목표를 부자가 될 수 있고 이룰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일관성 있게 노력해나가야 정말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릴거라고 느꼈다.

⇒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나는 그 문제를 감당할 수 있고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고 앞으로 나가야겠다고 느꼈다. 부자들은 그렇게 해서 앞으로 전진해나갔기 때문에 나도 그렇게 해야한다는 걸 느꼈다.

⇒ 어떤 선택을 해야할 때 편안한 지대인지 불편한 지대인지 보고 불편한 지대로 가는 선택을 해봐야겠다고 느꼈다. 그렇게 하면서 편안한 지대를 점점 확장해나가는 방향이 부자들이 했던 방법이고 나도 그렇게 해서 성공한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 책에서 적용할 점

⇒ 내 생각과 행동을 관찰하고 목표를 이루기 위한 방향으로 의식을 깨우고 프로그래밍하자.

⇒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부자가 되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일관성 있게 마음을 먹고 행동하자.

⇒ 나는 어려운 문제를 충분히 감당하고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걸 믿고 앞으로 전진하자.

⇒ 불편한 지대를 선택 하고 편안한 지대로 만들어서 점점 확장해나가는 방향으로 가자.

✅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69 당신은 ‘녹화된 내용’이 아니라 ‘녹음기’일 뿐이다. 컵에 들어 있는 ‘내용물’이 아니라 ‘컵’이다.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하드웨어’이다.

P,229 나는 내 돈을 투자 군단으로 생각한다. 그 군단의 사명은 ‘자유’다. 나의 자유를 위한 투사들을 함부로 다루겠는가? 절대 그렇지 않다. 금방 쉽게 써버리지도 않는다.

P.37 우리의 생각은 마음 속에 있는 정보창고에서 나온다. 그러면 이 정보들은 또 어디서 나오는가? 과거의 프로그래밍에서 나온다. 그렇다 당신의 과거 프로그래밍이 모든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이러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제 우리는 ‘명시 과정’을 다음과 같이 고쳐 쓸 수 있다.

P → T → F → A = R

프로그래밍 → 생각 → 감정 → 행동 = 결과


댓글


존자
25.03.11 20:30

편안한 지대가 아니라 불편한 지대로 나아가야한다는 부분이 와닿네요 🥲 요즘 독서가 필요함을 느끼고 있는데 정원님 후기보면서 독서로 얻고자 하는 부분을 조금 채운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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