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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를 오기전에는 기버라는 단어가 너무 생소했고 월부를 시작하고나서 초반에는 기버라는 의미와 역할에 대해서 혼란스러웠다. 월부에는 정말 기버들이 넘쳐나고 있고 상대적으로 너무나도 이기적인 나라는 사람은 월부에서 뭔가 잘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번에 다시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실력 갖추기
성공한 기버가 되기 위해서는 정말 중요한 것이 실력이라고 생각이 든다. 성공한 기버들은 인간의 본능을 억제하여 운을 자신의 편으로 만드는 동시에 실력을 키우기 위해 항상 노력한다.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으면 효과는 더 커진다.
회사에서의 기버를 생각해보았다. 실력이 없는 선배가 계속 업무를 알려주면서 업무 실수를 하는 것 보다, 실력있는 선배가 알려주는 것이 회사 동료들에게 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력차이 때문에 베푸는 사람 입장에서는 하나를 베풀어도 베품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둘 이상을 베푼것 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성공한 기버는 과정이 아니라 결과다
우리는 모두 상위1%의 성공을 이룰필요는 없다. 성공한 기버는 성공으로 가는 길 자체를 아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의 방향은 같지만 나에게 가장 맞는 방법으로 실력을 키우고 이러한 기회들을 잡는 것이 가장 성공한 기버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버라는 것은 남에게 무조건적으로 베푸는 것보다 실력을 갖추고 나누는 것에 대한 충만함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월부안에서 내가 할수 있는 역할은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최근에 해보았는데, 정말 열심히 한 사람들보다 한참 못미치고, 동료들에 비해서 실전반, 월부학교에 늦게 왔지만 그래도 아직 환경안에 있다는 점인 것 같다. 이렇게 일단 환경안에 있다는 점을 오히려 조금 더 늦게 시작한 동료들에게 나눠줄 수 있는 포인트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이 책은 다시 한번 찬찬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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