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거인의 시간 | 출판사 | 다산북 |
저자명 | 어맨사 임버 | 출간 연도 | 2024.02 |
읽은 날짜 | - | 책 추천 | 음 쏘쏘.. |
[본 것]읽은 부분 중 중요한 문장 / 기억하고 싶은 문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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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것] |
거인의 시간, 이 책은 대체적으로 시간을 다루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준다. 특히 사회적으로 큰 책임을 지닌 사람들 그래서 모든 것들을 스스로 처리할 정도로 시간 내기가 어려운 사람들의 예시들이 종종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거장들이 이야기하는 시간관리 팁들을 들으며 충분히 실생활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다. 특히,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 위해 고민해야 하는 스스로에 대한 4가지 질문들, 그리고 일을 미루는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 스스로 암시하면 좋은 것들 등, 평소에 어떤 결정들을 쉽게 유보하는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특히 책에서 "더 나은 결정을 이끄는 네 가지 질문"에 거론된 하나하나의 질문들은 매우 와닿았고 어떤 부탁이나 시간이 걸리는 혹은 인생에서 비교적 큰 영향을 미치는 질문에 대해서는 스스로에게 꼭 4가지 점검표를 바탕으로 앞으로 어떤 중대한 결정들을 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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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할 것] |
- 나의 인생을 더 나은 결정을 이끄는 4가지 질문들 활용하기
- 어떤 선택이 내 인생을 더 좋게 만드는가?
- 이 선택으로 내가 더 행복해지는가?
- 과정을 즐길 수 있는가?
- 내가 하려는 일이 상상 속의 나를 위한 것인가 ? 아니면 진짜 나를 위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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