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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의 개요
책 제목: FUTURE SELF
저자 및 출판사: 벤저민 하디 / 상상스퀘어
읽은 날짜: 2025.3.11~3.27.
총점 (10점 만점): 10점/10점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미래의 나와 연결
의도적인 연습
완벽보다 완수
✅ 나에게 어떤점이 유용한가?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것이 내 삶을 변화시켜 줄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목표를 명확하게 해야하는 것 그리고 지금 어떻게 생각하고 노력하면서 현재를 살아가야 하는지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 책에서 본 것
p.49 원하는 것에서 시작해 거꾸로 가라. 목표를 향해 가기보다 목표라는 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라. 우리 뇌는 저절로 그렇게 작동한다. 신경과학자들은 뇌가 기본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기관이어서 미래를 현실로 만드는 행동을 유발한다는 데 동의한다.
⇒ 내가 원하는 미래의 나와 연결해서 그 모습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열반 기초반에서 만드는 비전보드가 생각나서 다시 보고 컴퓨터 배경화면에 넣어뒀다. 비전보드를 자주 보고 카톡에 미래일기를 쓰면서 미래의 나와 연결해보자.
p.105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사고력과 기술을 향상하고 기회를 늘리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투자한다. 마찬가지로 미래의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면, 미래의 내가 행복과 자유를 누리고 좋은 성격을 지니며 훌륭한 환경에서 살도록 기꺼이 투자한다.
미래의 나에게 투자할수록 미래의 나와 더 긴밀히 연결된다.
미래의 나와 연결되면 자신에게 무엇을 투자하든 행복하고 거기에 전념하게 된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에게 투자한 모든 것이 결과를 내고 그 결과들이 쌓여 큰 보상을 안겨준다.
미래의 나에게 투자하면 그 모습에 점점 더 가까워진다. 미래의 나를 사랑할수록 미래의 나는 폭발적으로 성장한다. 미래의 나에 대한 비전이 커지면, 현재의 나는 더 행복해지고 더 많은 동기를 얻는다.
⇒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 미래의 나에게 행복과 자유를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미래의 나와 더 긴밀히 연결하기 위해 미래의 나에게 투자하자. 내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도록 현재의 잠깐의 행복 단기적인 보상이 아닌 소중한 미래의 나에게 행복하고 자유로운 장기적인 보상을 주는 행동에 투자하자.
p.125 경기장 안에 있다는 것은 ‘현실’을 직면하고 받아들인다는 뜻이다. 경기장 안에 들어가면 더는 현실이 두렵지 않다. 현실이 곧 교사이기 때문이다. 경기장 안에 있다 보면 마침내 미래의 내가 되어 현실을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다.
⇒ 행동하지 않고 고민과 분석만 하면서 주저하기만 하기보다는 실수하고 실패하더라도 그런 경험을 더 빨리 하면 할수록 성장하고 미래의 나에 가까워질 수 있겠다고 느꼈다. 나는 아직 모르는 게 더 많고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현실을 피하지 말고 경기장 안으로 나를 던져넣고 정면돌파 해나가면서 미래의 나에 가까워지는 선택을 하자.
p.189 의도적인 연습은 ‘습관’이나 ‘자동성’과 반대되는 말이다. 습관은 자동 조절 장치로 작동한다. 반대로 의도적인 연습에는 구체적이고 도전적인 목표를 향한 의식적인 노력과 주의가 요구된다. 습관대로 살아가면 현재의 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하지만 의도적인 연습을 하면 자신이 바라는 미래의 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데 집중하게 된다. 습관이나 안전지대로 되돌아가는 것은 발전하는 방법이 아니다.
⇒ 누구나 편하고 익숙한 곳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만 하지 진짜 해결책이 놓여 있는 어둡고 불편한 장소로 가려고 하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났다. 내가 잘하는 것 편하고 익숙해진 것들을 계속하지 말고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 해야 하는 독강임투에서 부족하고 불편한 부분을 채워나가려는 노력을 해나가는 의도적인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p.277 세상에 내보내는 것은 하던 일을 끝내는 것이다. 완수하는 것이 완벽한 것보다 낫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예술은 절대 완성되지 않는다. 버려질 뿐이다” 라고 말했다.
끝내려면 한 일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미완성의 예술을 세상에 내보내야 한다. 상품을 시장에 내놓아라. 더 많이 내보내라.
내보내는 일이 그렇게 중요한가?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세상에 내보내는 기술이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가 되는 핵심적이고 장기적인 방법이다.
⇒ 완벽보다 완수가 낫다. 이번 달 내가 했던 것들이 임장보고서가 허점투성이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저번달보다 조금 더 나아진 건 분명하다. 조금 아쉽더라도 완수하고 넘어가아겠다고 느꼈다.
✅ 책에서 깨달은 것
⇒ 내가 원하는 미래의 나와 연결해서 그 모습을 만들어가야 한다는 것,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열반 기초반에서 만드는 비전보드가 생각나서 다시 보고 컴퓨터 배경화면에 넣어뒀다. 비전보드를 자주 보고 카톡에 미래일기를 쓰면서 미래의 나와 연결해보자.
⇒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 미래의 나에게 행복과 자유를 선물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미래의 나와 더 긴밀히 연결하기 위해 미래의 나에게 투자하자. 내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도록 현재의 잠깐의 행복 단기적인 보상이 아닌 소중한 미래의 나에게 행복하고 자유로운 장기적인 보상을 주는 행동에 투자하자.
⇒ 행동하지 않고 고민과 분석만 하면서 주저하기만 하기보다는 실수하고 실패하더라도 그런 경험을 더 빨리 하면 할수록 성장하고 미래의 나에 가까워질 수 있겠다고 느꼈다. 나는 아직 모르는 게 더 많고 많이 부족하다. 하지만 현실을 피하지 말고 경기장 안으로 나를 던져넣고 정면돌파 해나가면서 미래의 나에 가까워지는 선택을 하자.
⇒ 누구나 편하고 익숙한 곳에서 해결책을 찾으려고만 하지 진짜 해결책이 놓여 있는 어둡고 불편한 장소로 가려고 하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났다. 내가 잘하는 것 편하고 익숙해진 것들을 계속하지 말고 투자자로 성장하기 위해 해야 하는 독강임투에서 부족하고 불편한 부분을 채워나가려는 노력을 해나가는 의도적인 연습이 필요하다는 걸 느꼈다.
⇒ 완벽보다 완수가 낫다. 이번 달 내가 했던 것들 독서 강의 임장과 임장보고서가 허점투성이지만 아쉬운 부분이 많지만 저번달보다 조금 더 나아진 건 분명하다. 조금 아쉽더라도 완수하고 넘어가아겠다고 느꼈다. 완수하면서 조금씩 개선해 나가자.
✅ 책에서 적용할 점
비전보드를 자주 보면서 미래의 나와 연결하기, 카톡에 미래일기 쓰기
장기적인 보상을 주는 행동에 투자하기, 미래의 나에게 행복과 자유를 선물하기
경기장 안으로 나를 던져넣고 현실을 정면돌파하면서 미래의 나에 가까워지는 선택 해나가기
완벽보다 완수하면서 아쉽더라도 내보내고 다음으로 나아가기
✅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22 경기장에 들어가자마자 당신의 행동과 무지가 낳은 결과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될 것이다. 고통스러운 순간일 수 있지만, 그렇게 해야 배우고 성장한다.
p.194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에 투자하려 하지 않는다. 지금 이길 수 있는 일을 하는 게 편하기 때문이다. 승리는 기분 좋다. 하지만 미래의 내가 확실하게 되고 싶다면, 실패에 투자하는 게 그 방법이다.
p.238 미래의 나는 ‘No’라고 말할 일에, 현재의 내가 ‘Yes’라고 말하는 것은 무엇인가?
p.269 당신은 어떤 일의 결과가 아니라 결과의 원인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때 과거, 현재, 미래의 나에 대한 주도권을 키워나갈 수 있다.
p.277 완벽하지 않더라도 완수하라. 일관성 있게 완수하라. 프로젝트를 하나 둘 완수할수록 결과는 더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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