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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 세이노의 가르침 [돈버는 독서모임 정정원]

25.04.04

✅ 책의 개요

책 제목: 세이노의 가르침

저자 및 출판사: 세이노 / 데이원

읽은 날짜: 2025.3.27~4.4

총점 (10점 만점): 9점/10점

 

✅ 책 소개(출판사 서평)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이 책은 부자 되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다. 목차를 훑어보자. 재테크 기법 같은 것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이 책의 저자는 돈이 삶의 우열을 결정하지 않는다고 설파한다. 대신, 삶을 어떻게 살아갈지에 대한 고민을 나눈다. 스스로의 인생을 위해 삶의 자세부터 바로잡고, ‘피보다 진하게 살라’ 한다. 세이노 사전에서 ‘노력’이란, 힘들고 어려운 일일수록 치열하게 열심히 해내는 것이다.

하기 싫었던 일조차 좋아질 만큼!

돈에 기죽지 마라!

저자는 돈에 대해서는 물론, 직접 겪은 자만이 알 수 있는 가난과 부의 실체에 대해서도 숨김없이 털어놓는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없이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이 사회에서 돈은 마치 ‘피’와 같다. 피가 우리 몸 전체를 순환하며 생명을 유지시키듯, 돈은 돌고 돌아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피가 부족한 이를 위해 피를 나누듯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를 수혈받길 바란다. 그리하여 어디의 누구든 어떤 이유로든, 살아가면서 소중한 걸 포기하지 않는 세상이 되기를 꿈꾼다. 돈보다 소중한 것이 너무도 많으니까.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주체적 삶

돈이 되는 시간

참부자

 

✅ 나에게 어떤점이 유용한가?

부를 직접 이룬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부자가 되기 위한 조언들이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았고, 실제로 진짜 부자들은 어떻게 부를 이루었고 어떤 식으로 살아가고 생각하는지 알게 되어 유용했다.

 

책에서 본 것

p.35

부자가 되는 데는 신이 내린 어떤 재능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학벌도, 배경도, 자격증도 큰 도움이 안된다. 부자가 되는 길을 걷고자 한다면 그것을 빨리 깨달아야 한다. 결국 그것은 다른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일 뿐이다.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기에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p.36

보통 사람들은 자기들에게 그런 것이 없으므로 노력하여 보았자 무의미하다고 믿고 아예 노력을 포기하고 만다. 현재의 위치에서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보고 미리 포기하는 그런 사람들이 당신 주변 사람들이며 그들은 그저 일확천금을 꿈꾸면서 연예인이나 정치인, 스포츠 선수들, 컴퓨터 게임, 채팅, 명품 브랜드, 경마 등에 무지 관심이 많다. 당신이 하는 게임은 바로 그런 사람들과 하는 것이다. 기억하라. 이것 역시 당신에게는 춤을 추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기쁘고 다행한 사실이라는 것을.

이것은 마치 전쟁터에서 당신의 적군이 더 이상 싸울 생각을 갖지 않고 총을 내려놓은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런 적들과 싸울 때는 총도 필요 없고 그저 활이나 창만 있어도 이길 수 있지 않겠는가.

⇒ 월부에 와서 독강임투 하면서 나보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알았는데 지금도 여전히 내 직장이나 주변 대부분 사람들은 열심히 안하는 보통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정말 저자의 말처럼 부자가 되는 길에는 특별한 재능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기에 나도 열심히 하면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고 지금처럼 꾸준히 독강임투 하는 게 부자가 되는 길을 걷는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p.58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즉각 내 말대로 하지 않고 계속 머뭇거리면서 내게 이런저런 질문을 던졌다. 하지만 그의 질문들은 정확히 표현하면 궁금한 점들이 아니라 안달이었고, ‘내가 이렇게 한다고 해서 과연 세이노 말처럼 될까’ 하는 끊임없는 의심이었다. 왜 사람들은 내가 이미 실제로 경험한 것을 말해 주는데도 믿지를 못할까? 정말 이러한 의심은 미래를 미리 계산하여 보아야 직성이 풀리는 가난한 자들의 공통적 특성이다.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 그 분야에서 실제 성과를 내고 성공한 사람에게 묻고 일단 그대로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의심하고 재보고 하는 것보다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해봐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러게 했고 나도 그렇게 해야겠다고 느꼈다.

p.68

나는 고민거리를 오직 두 가지로 나눈다. 내가 걱정해 해결할 수 있는 고민과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이다. 내일 비가 오면 어떻게 하나? 우산을 준비 하면 된다. 비를 멈추는 일은 당신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다. 그것은 신의 영역이다. 신의 영역에 속하는 문제는 신에게 맡겨라. 그리고 오직 당신이 걱정해 풀 수 있는 문제들만 고민하고 해결책을 찾아라.

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숨 쉬지 마라.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먹는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라. 해결책이 보이지 않으면 무시하라. 고민하나 안 하나 결과는 똑같지 않은가. 그러므로 고민은 10분만 하라.

고민과 문제를 혼동하지 마라. 고민은 마음속으로 괴로워하고 애를 태운다는 뜻이고, 문제는 해답 혹은 해결이 요구되는 상황을 의미한다. 고민이 어떤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라면 고민은 중지하고 문제를 해결하려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어야 한다.

⇒ 내가 하고 있는 게 고민인지 문제인지를 먼저 파악해봐야 한다고 느꼈다. 그리고 내가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은 짧게 하고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의 실체를 종이에 적어보고 해결책을 찾아보자. 내 시간을 고민하는데 낭비하지 말고 문제의 실체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방향으로 가는 습관을 들이자.

p.261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일을 하고 보수를 받았다면 그 노동시간은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돈이 되는 시간’은 그 시간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크로노스가 될 수도 있고 카이로스가 될 수도 있다. 똑같은 일을 하여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무심하게 무성의하게 기계적으로 한다면 그 시간은 크로노스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일을 개선하고자 하고 자신의 힘을 모두 쏟아부으며 최선을 다한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가 될 것이다.

‘돈이 되는 시간’은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노동시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 당장은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미래에 경제적 대가가 주어지는 지식을 얻는 데 사용되는 시간 역시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 내가 흘려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시간이 돈이 되게 만들고 있는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투자공부를 하면서 시간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고 있어서 공감도 되었고, 시간가계부를 쓰면서 내가 쓴 시간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았는지 점검해봐야겠다고 느꼈다.

p.338

뒤를 돌아보지 마라. 소돔과 고모라를 빠져나오다가 뒤를 돌아본 롯의 아내처럼 소금 덩어리로 변하고 만다. 계속 전진만 하라. 앞을 바라보되 절대 저 높은 계단 꼭대기 위의 찬란한 태양빛을 성급히 찾지 말라. 오르페우스처럼 에우리뒤케를 또 한 번 잃어버리게 될 뿐이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당장 오늘 지금 밟아야 할 계단이 어디 있는지 찾는 것뿐이다.

“인생이나 풋볼이나 1인치씩 앞으로 가는 것일 뿐이다. 그 1인치에 얼마나 최선을 다하느냐에 따라 거기서 승리와 패배가 갈라진다. 승리와 패배의 차이는 결국 1인치의 차이이다. 우리는 오직 1인치를 위해 달릴 뿐이다.”

⇒ 강의를 매달 수강하고 독강임투를 하면서 뭔가 잘 안된것 같고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는데 그럴 때에도 뒤를 돌아보지 말고 계속 전진해야 머무르지 않고 조금씩이라도 성장해나간다는 걸 요즘에 좀 느끼고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너무 먼 목표를 보고 빨리 가려고 하면 경로를 이탈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느낌도 요즘에 들어서 조금 더 가까이 있는 중간 목표를 보고 가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 부분이 공감이 많이 되었다.

p.376

부자가 될 사람이 소유하려는 것은 자기 자신의 미래를 위한 재화이지 남에게 지금 보이기 위한 물품이 아니다. 명심해라. 부자가 되려면 사람들이 사로잡혀 있는 그 이미지의 망령들로부터 초월한 높은 경지에 굳건히 서 있으면서, 역으로 그 망령들에 사로잡힌 어리석은 사람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이용하여야 하는 법이다.

p.381

참부자들은 부자가 아니었을 때 보석이나 패물에 돈을 쓰지 않았던 사람들이다. 그들이 무소유의 철학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물론 아니다. 그들은 소유 욕망의 대상에 대하여 분석하고 그 다음에는 우선순위를 파악한다. 왜냐하면 소유를 잠시 보류하면 돈이 쌓이고 그 돈에서 평생 여유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는 부자가 되려면 해서는 안되는 거라는 걸 느꼈다. 부자가 되려면 그런 사람들의 심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파악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부분이 투자자에게 정말 중요한 부분인 것 같아서 공감이 되었다.

 

✅ 책에서 깨달은 것

월부에 와서 독강임투 하면서 나보다 더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알았는데 지금도 여전히 내 직장이나 주변 대부분 사람들은 열심히 안하는 보통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정말 저자의 말처럼 부자가 되는 길에는 특별한 재능이 필요하다기 보다는 보통 사람들과의 게임이기에 나도 열심히 하면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고 지금처럼 꾸준히 독강임투 하는 게 부자가 되는 길을 걷는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 분야에서 실제 성과를 내고 성공한 사람에게 묻고 일단 그대로 해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의심하고 재보고 하면서 하지 않는 것보다는 일단 스타트하고 해보면서 계산을 해봐야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고, 성공한 사람들은 그러게 했으니 나도 반드시 그렇게 해야겠다고 느꼈다.

 

내가 하고 있는 게 그저 고민인지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문제인지를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다. 그리고 내가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은 10분 이하로 짧게 하고 해결책을 찾아야 하는 문제가 있다면 그 문제의 실체를 적어보고 해결책을 찾아 해결해나가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내 시간을 고민하는데 낭비하지 말고 문제의 실체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방향으로 가는 습관을 들이자.

 

내가 흘려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있는지 생각해보게 되었고, 지금 나는 시간이 돈이 되게 만들고 있는가 생각해보게 되었다. 투자공부를 하면서 시간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고 있어서 이 부분이 공감도 되었고, 시간가계부를 쓰면서 내가 쓴 시간이 돈이 되는 시간이었는지도 점검해봐야겠다고 느꼈다.

 

강의를 매달 수강하고 독강임투를 하면서 항상 뭔가 잘 안된것 같고 아쉬운 부분들이 많았는데 그럴 때에도 뒤를 돌아보고 멈추지 않고 계속 앞만 보고 전진해왔기에 조금씩이라도 성장한 거 아닌가 라는 것을 요즘에 좀 느끼고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너무 먼 목표를 보고 빨리 가려고 하면 경로를 이탈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느낌도 요즘에 들어서 조금 더 가까이 있는 중간 목표를 보면서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는 부자가 되려면 해서는 안되는 거라는 걸 느꼈다. 부자가 되려면 그런 사람들의 심리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파악하고 그것을 이용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부분이 투자자에게 정말 중요한 부분인 것 같다고 느꼈다.

 

✅ 책에서 적용할 점

실제 성과를 내고 성공한 사람에게 묻고 그대로 하기. 일단 스타트하고 해보면서 계산하기.

고민은 10분 이하로 짧게 하고 문제의 실체를 파악해서 해결하는 방향으로 가기

멀리 있는 목표가 아닌 중간 중간 목표점을 보면서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전진하기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소비를 하지 않고 그런 소비를 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알고 투자에 적용하기

 

✅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59 승자는 일단 달리기 시작하면서 계산을 하지만 패자는 달리기도 전에 계산부터 먼저 하느라 바쁘다.

p.67 노력한 만큼의 대가는 반드시 주어진다는 것을 믿어라. 문제는 그 시기가 당신이 생각하는 시간보다 더 미래에 있다는 점이다. 이것을 나는 “보상의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 가속도가 붙기 전까지는.” 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p.256 부자가 되려면 돈에 대한 가식을 버리고 프로가 되라. 배고픈 갈매기는 높이 날려고 해도 기운이 없어 그렇게 하지 못한다.

p.339 보잘것 없어 보이는 1인치 전진을 위하여 오늘 외롭게 최선을 다하는 힘이 바로 성공의 원동력이다.

 

✅ 책을 읽고 논의하고 싶은 점은?

p.261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 일을 하고 보수를 받았다면 그 노동시간은 ‘돈이 되는 시간’에 해당된다. ‘돈이 되는 시간’은 그 시간에 임하는 사람의 태도에 따라 크로노스가 될 수도 있고 카이로스가 될 수도 있다. 똑같은 일을 하여도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무심하게 무성의하게 기계적으로 한다면 그 시간은 크로노스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일을 개선하고자 하고 자신의 힘을 모두 쏟아부으며 최선을 다한다면 그 시간은 카이로스가 될 것이다.

⇒ 부자가 되려면 ‘돈이 되는 시간’이 많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평소 나는 돈이 되는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 이야기 해보고, 어떻게 하면 내 시간들을 돈이 되는 시간으로 바꿀 수 있을지 논의해봅시다.

 

✅ 연관 지어 읽어 볼 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보도섀퍼의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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