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저는 30대초반 사회초년생 정성헌입니다.

강의를 처음 들을 때는 반신반의하면서 들었지만 1달 만에 주문이 들어오면서 믿음이 생겼고 본격적으로 가공을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4시간 정도 가공에 시간을 투자하면서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카톡방에서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으쌰으쌰하며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이러한 인연과 수익을 만들어 준 민군님과 월부담당자분에게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댓글


정성헌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