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멘탈의 연금술 독서후기 / 개구리 / 250811

25.08.11
no도서명/작가완독날짜개요
64멘탈의 연금술_보도섀퍼
(토네이도미드어그룹)
250811삶을 살아가면서 느끼는 복잡한 감정들을 성공의 스토리로 꿰맬수 있게 멘탈을 잡아주는 메시지가 황금만큼 있는 도서

 

7p: 인생에는 뛰어넘어야 할 커다란 장애물 셋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첫째 포기의 유혹이다. 둘째 두려움이다. 셋째 크고 작은 문제들에 연속적 발생이다. 이 3가지는 결정적일 때마다 발목을 붙잡는 족쇄가 되기도 하고 성공으로 이끄는 황금의 재료가 되어주기도 한다.
9p: 성공이란, 잠재력을 최대한 펼치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우리가 ‘끝’을 보지 못하고 중도 포기하는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능력을 충분히 펼치지 못해서다.~~ 당신은 당신의 능력을 명쾌하게 정의할 수 있는가? 당신 능력의 한계선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 길이와 넓이, 깊이 등을 정확히 계산해낼 수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에겐 연금술이 필요치 않다.
30p: 어떤 목표를 세울 때는 그것을 얻기 위해 치러야 할 대가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라. 그리고 그 대가를 지불할 능력과 의지가 자신에게 있는지 냉철하게 검토하라. 부족하다면 채우고 아예 없다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만들어라. 그러면 당신은 버티는 데 성공한다.
36p: 더 좋은 직원, 더 일 잘하는 직원, 최고의 성과를 내는 직원은 어딘가에 따로 존재하는게 아니야. 자네가 만들어가는 거지. 업계 최고의 인재들이 떠났다고? 그들을 최고의 인재로 만든 게 자네가 아니라면, 그들은 언젠가는 반드시 떠나게 돼 있지. 그 좋은 직원을 찾으라는 게 아니야. 더 좋은 직원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자네의 리더십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기회라는 걸세.~~ 리드는 타인을 이끄는 사람이 아니야. 참된 리드는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지.
38p: 가벼운 아령으로는 근육을 키울 수 없다. 이 말에 동의하는가? 가벼운 아령으로는 근육을 키울 수 없다면, 어려운 시련과 문제를 만났을 때 이를 기꺼이 받아들이고 기뻐해야 하지 않겠는가? 어려운 시련과 문제야말로 근육을 키울 수 있는 최고의 아령 아닌가? 감당하기 어려운 시련과 고통이 아니면 우리는 성장할 수 없다. 열심히 운동을 해도 체중 조절에 실패하는 이유는 ‘감당할 만큼’의 운동만을 하기 때문이다. 적당한 한계 내에서만 지방을 태우기 때문이다. 근육을 키우려면 감당하기 어려운 무게를 들어야 한다.
40p: 무엇이 어려운지를 정확히 알고 있으면 어려움은 두려움의 막연한 대상이 아니라 극복 가능한 구체적 대상이 된다.
44p: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즉각 행동에 나서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무도 모른다.
55p: 세상에 부정적인 일들은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부정적인 감정만이 있을 뿐이죠. 슬프고 괴롭고 고통스러운 감정은 찾아왔다가 반드시 떠나게 마련입니다. 그 감정들이 찾아오는 것을 막을 도리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들이 언젠가는 반드시 떠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면 부정적 감정들이 찾아오는게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됩니다.
58p: 수많은 감정 기복에 둘러싸인 우리는 우리 자신을 그다지 잘 알지 못한다. 믿고 싶은 것만 믿으려 하고 보고 싶은 것만 보려 하고 듣고 싶은 것만 들으려 하는 ‘확정 편향에 빠진 오류 투성이 인간’, 이것이 곧 우리 자신에 대한 가장 명쾌한 정의다.~~ 내가 누구인지 정확히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을 구하라. 멀리 가고 싶으면 그 사람과 함께 가라.
62p: 여름이 가고 겨울이 오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는 흐름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예측 불가능한 삶을 살 수밖에 없다. 봄날이 마냥 지속될 것처럼 살고, 춥고 어두운 겨울밤이 끝나지 않을 것처럼 웅크려 사는 사람은 버티지 못한다. 포기가 빨라진다. 예측 가능한 삶을 살면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68p: 고통에는 질량이 없다. 고통에는 그것을 고통으로 느끼는 감정의 강도만이 존재할 뿐이다. 연금술사들이 명상과 요가를 꾸준히 수양하며 마음의 평화를 구하는 행동을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감정을 다스리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고통은 고스란히 유지, 보존, 승계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살아간다.
74p: 포기하는 이유 첫째 나는 내 실패를 내가 처한 환경과 상황 탓으로 돌렸다. 둘째 나는 오만했다. 셋째 나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 넷째 나는 항상 뭔가를 걱정했다.
78p: 인내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열망이 올바른 기회를 얻기까지를 기다리는 것이다.
96p: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믿음’에 있다. 승자에게는 ‘확신’이 있고 패자에게는 ‘의심’이 있다. 승자들은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지니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삶 속에 어떤 ‘이끌어 주는 손길’이 존재하고 모든 것이 의미가 있다고 굳게 믿는다.~~ 실패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설명을 요구한다. 눈에 보이는지,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명쾌한 증명과 설명이 없으면 아무것도 믿지 않는다. 나아가 충분한 증명과 설명이 있어도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는다. 그들은 처음부터 아무것도 믿지 않았던 것이다.
111p: 문제가 발생했을 때 우리가 해야 할 하는 일은, 걱정을 바라보지 말고 문제를 바라보아야 한다. 문제를 직시하면서 걱정이 아니라 해결책을 강구해내야 한다.
134p: 압박감은 당신에게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다. 결정은 당신이 한다. 압박감은 우울증으로 확장되기도 하고 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행동을 이끌어 낼 수도 있다.
153p: 진짜로 강한 사람이 왜 부드러운 줄 아는가? 유연하기 때문이다. 다시 말에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온전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194p: 루틴을 가진 사람은 실패할 틈이 없다
195p: 예측이 불가능할 때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잘 될 거라고 믿는 수밖에 없다. 그게 유일한, 강력한 답이다.~~ 성공할 것이라는 강한 믿음 속에서 실패하는 것과, 실패할 것이라는 예감 속에서 실패하는 것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실패할 것이라는 예감이 적중되는 순간 우리는 잃고 많은 소중한 것이 있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다. 성공에 대한 확고한 믿음 속에서 실패할 경우 우리는 실의에 빠지기보다는 무엇이 잘못됐는지, 무엇을 고쳐야 할지 등등 개생책을 강구하는 태도를 나타낸다.
210p: 문제를 이리저리 피해 다니며 쉽게 돈을 번 사람은 오랫동안 부자로 살지 못한다. 부자는 젖먹던 힘을 다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돈을 번 사람이다.~~ ‘부자의 삶’에 반댓말은 ‘빈자에 삶’이 아니다. ‘도망자의 삶’이다.
211p: 성공한 우리를 부유하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문제와 갈등은 우리를 강하게 만들어줍니다.
212p: 우리는 본질적으로 ‘잘하는 것을 잘한다.’ 반면의 싫어하는 것은 좀처럼 잘하지 못한다. 물론 성공하려면 잘하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강점을 더욱 극대화시켜야 한다. 잘하는 것에 집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잘하지 못하는 것을 잘하는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 싫어하는 것, 잘하지 못하는 것에 방해받는 상황에서는 잘하는 것에 집중할 수 없다.
225p: 모든 부정적인 것은 긍정적이다. 새로운걸음을 내딛기 전에 아무런 걱정이 들지 않는다면, 그건 그 걸음이 너무 작다는 증거다.
231p: 승자는 위대한 이유는 하나다. 그들은 한 번도 진다는 생각을 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어떤 상황에서든 이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어낸다.
241p: 그 누구도 예외 없이, 자신이 갖고 있는 그릇의 크기만큼 돈을 번다
270p: 올라가는 것도 힘들고, 내려가는 것도 힘들다면 선택은 쉬워진다. 올라가는 쪽을 선택하는 것이 죽기보다 싫은 추락과 하락보다는 백배 낫다. 만족보다는 도전을, 두려움보다는 용기를, 포기보다는 극복을, 안전보다는 모험을 선택하는 것이 백배 쉽다.
270p: 지금 나에게 새로운 어려움이 들이닥치고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은 슬럼프나 정체에 빠진 것이 아니다. 새로운 어려움이 찾아오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당신이 발전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잠재력을 최대한 펼칠때는 사람이 성공한다. 시련은 근육을 키울 기회로 받아들이자
나의 목표를 위해 치러야 할 대가를 명확히 하자. 그리고 그 대가를 위해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인지도 명확하게 설정해야 한다유연한 사람이 되자. 그리고 내가 항상 틀릴수 있다고 생각하자
좋은 직원은 내가 만드는 것이다. 리드는 자신을 이끄는 사람이다투자를 할 수 있는 중장기 목표를 세우자
가벼운 아령으로 근육을 키울 수 없다. 어려운 시련과 문제를 받아들이고,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기회로 받아들이자. 근육을 키우려면 감당하기 어려운 무게를 들어야 한다. 
부정적인 일은 없다. 다만 부정적인 감정만 있을 뿐이다. 감정을 시간과 함께 떠나는 걸 알고 너무 치우치지 말자 
봄,여름,가을,겨울의 흐름을 알고 예측 가능한 람을 살자. 그러면 자만하지도 포기하지도 않은 삶을 살수 있다 
고통에는 질량이 없다. 명상으로 마음을 수련하자. 고통은 고스란히 유지, 보존, 승계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계속 살아가고 있다 
인내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열람이 올바를 기회를 얻기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참고참고 또 참자 
확신의 믿음이 있는 실패를 해야, 그 안에서 배우고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강구한다. 걱정을 바라보지 말고 문제를 직시하자. 
강한 사람은 유연한 사람이다.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온전하게 받아 들이기 때문이다. 
부자의 삶의 반댓말은 도망자의 삶이다. 문제를 피해다니지 말고 젖먹던 힘을 다해 어려움을 극복하자 
잘하는 것을 더 잘하려면, 못하는 것을 잘 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려야 한다. 그래야 못하는 것이 나를 끌어당지기 않는다 
자신이 갖고 있는 그릇의 크기만큼 돈을 번다 
올라가는 것도 힘들고, 내려가는 것도 힘들다. 단 내려가는 것은 죽기보다 싫을 것이다. 그럼 우리의 선택을 정해져 있다. 어려움이 있다는 건 내가 그 만큼 발전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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