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률을 쫓기보다 세금·비용을 줄이고 행동 규칙을 지키는 설계가 장기 성과를 좌우한다는 걸 확실히 배웠습니다.
배운 점 TOP5
- 베타 먼저, 알파는 절세: 지수 ETF로 평균을 먹고, 알파는 연금저축·IRP·ISA 세팅에서 나온다.
- MTS는 ‘절차’: 계좌개설→한도변경→수수료 확인→이벤트→매수까지 흐름을 정리하면 실수가 줄어든다.
- iNAV/괴리율 체크: 체결가≠가치. 괴리율 ≤1%에서 지정가·분할 매수.
- 비용=성과: 총보수만이 아니라 실부담비용률(총보수+기타+중개)을 봐야 장기 차이가 난다.
- 과세에 맞는 계좌 배치: 국내 주식형 ETF는 일반계좌(매매차익 비과세), 해외노출·채권은 ISA/연금.
나의 앞으로의 과제는:
- 연금저축 자동이체 증액(연 600만 목표) S&P500 ETF로!
- IRP는 연말 보너스로 부족분 일시납 → 합산 900만 세액공제 설계.
- 그동안 못 쓰던 ISA는 3년 유지·만기 10년으로 개설해 해외 ETF 전용으로 운영.
- 포트폴리오는 주식 70 : 채권 30(주식=S&P500, 채권=국내 중단기)로 단순화.
- 분배금 재투자와 분기 1회 리밸런스(±5%)를 루틴화.